억만장자 ‘퍼블릭스’ 설립자 상속녀 사망

향년 65세, 10대부터 퍼블릭스 캐셔로 일해…사장까지 지내 여성-어린이 위한 프로젝트 기부 등 지역사회 자선가로 유명 대형 그로서리 체인인 ‘퍼블릭스 슈퍼마켓’의 설립자 조지 W. 젠킨스의 딸 캐롤 젠킨스 버넷이 사망했다고 퍼블릭스가…

미국 밀입국 위해 랜딩기어 숨어 2시간 비행

과테말라 20대 남성 마이매미 공항 착륙 뒤 체포돼 추방 위기 과테말라 20대 남성이 항공기 착륙 장치(랜딩 기어)에 숨어 미국에 밀입국했다가 당국에 붙잡혔다. 28일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27일 과테말라에서…

[포토뉴스] 플로리다 재외선거 열기 ‘후끈’

애틀랜타총영사관 16~18일 현장서 순회접수 실시 오는 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선거 순회접수가 지난 16~18일 플로리다 일대에서 열렸다. 16일 게인스빌 플로리다대학교와 17일 올랜도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 18일 데이토나비치 엠브리 리들…

민주평통 “청년들이 K-외교 이끈다”

마이애미협의회, 오는 20일 강연회 및 뮤직 페스티벌 개최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회장 김명호)가 오는 20일 오후 5시 차세대 청년들의 외교 역량강화를 위한 행사인 ‘우리가 미래를 이끈다’를 개최한다. 플로리다 웨스턴시 윈드밀 랜치 공원(2905…

록스타 본 조비 무대 오르기 직전 코로나 확진

플로리다 마이애미서, 돌파감염으로 콘서트 취소  코로나19 양성 판정 받은 존 본 조비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록스타 존 본 조비(59)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예정된 콘서트가 취소됐다고 1일…

한국 보훈처, 미 해병 참전용사 별세에 조전·추모패

플로리다 요양원서…한국전쟁 당시 수류탄 공격 몸으로 막아 아이젠하워 대통령에게서 미 명예훈장 받는 듀이(왼쪽) [연방 의회 관련 웹사이트] 국가보훈처는 미국 참전용사인 듀언 듀이의 별세에 조전과 추모패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미 해병대…

플로리다, 코로나 연방지원금 23억불 거부?

‘바이든표 방역’ 반기, 사용계획 제출 시한 넘겨 ‘리틀트럼프’ 드샌티스 주지사측 “아직 돈 남아” 기자회견 하는 드샌티스 주지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방역 지침에 반기를 들어온 플로리다주(州)가 급기야 수조 원에…

‘돈나무 언니’도 뉴욕 탈출…플로리다로 본사 이전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혁신센터 짓겠다”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미국 자산운용사 아크 인베스트먼트(ARK Investment) 창업자 캐시 우드가 본사를 뉴욕에서 플로리다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또 플로리다주에 ‘혁신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

10대 소녀에 차 사주고 성노예 계약 맺어

플로리다 60대 남성, 미성년자 성행위 혐의 체포 플로리다의 60대 남성이 10대 소녀의 중고차를 구입해주는 대가로 성노예 계약을 맺고 실제 성관계까지 가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일 TC팜 등 현지 언론에…

트럼프 “트위터 계정 복구해달라” 소송

마이애미 연방법원에 계정 금지 효력중단 가처분 요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복구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2일 CNBC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전날 마이애미 연방법원에 트위터 계정 금지…

“직원이 없어서”…바비큐 식당 문닫아

올랜도 유명 레스토랑 “일할 사람 4명만 남아” 35년만에 폐업 결정…한인 식당들도 같은 고민 플로리다 관광도시인 올랜도의 유명 바비큐 레스토랑이 종업원 부족 현상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았다. 경제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