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주 10대 생일파티서 4명 총격 사망

켄터키 루이빌에서도 2명 사망·4명 부상…바이든, 총기규제 압박 앨라배마주에서 10대들의 생일파티에서 총격이 일어나 4명이 숨지고 최소 15명이 부상을 당했다. 16일 AP통신과 CNN 등은 앨라배마 사법당국을 인용, 전날 밤 10시30분께 앨라배마 동부에…

임윤찬, 앨라배마 등 미국투어 일부 취소

중이염으로  2주간 비행 금지 진단…”빠른 회복 중” 반클라이번 콩쿠르서 연주하는 임윤찬 [ⓒ반클라이번콩쿠르/목프로덕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반 클라이번 위너스 콘서트 미국 투어 일부 일정이 연주자의 건강…

“헤어스타일 이유 해고”…현대차 81만불 배상

흑인 여성 근로자, 앨라배마 공장 상대 인종차별 소송 법원 “드레드록 스타일 문제삼아 해고 협박 후 보복” 몽고메리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HMMA)이 흑인들이 주로 하는 밧줄 모양의 땋은 머리인 ‘드레드록(dreadlocks)’를 이유로 여성…

한화첨단소재, 앨라배마 공장 증설

오펠라이카 공장에 2060만불 투자…전기차 부품 생산 대비 자동차 부품업체인 한화첨단소재가 앨라배마 오펠라이카 공장에 추가 투자를 실시해 전기차 부품 생산에 대비한다. 오펠라이카 시의회는 지난 21일 열린 회의에서 “한화첨단소재 미국공장이 2030만달러를 투자해…

동남부 한밤중 토네이도…미시시피주서 23명 사망

한밤 골프공만한 우박에 “잔해 6마일 상공까지”…3개주 정전피해 전문가 “초대형 폭풍인 슈퍼셀”…바이든 “가슴 찢어져, 모든 지원” 미시시피주를 강타한 토네이도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강력한 토네이도가 동남부 지역을 덮쳐 최소 23명이…

현대차·기아 SUV 판매비중 70% 돌파…연 100만대

SUV 중심 지속적 믹스 개선에 미국법인 수익도 상승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선호도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하는 차량 10대 중 7대가 SUV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현대차·기아의 미국…

앨라배마 풀뿌리 정치참여 행사 열린다

북앨라배마한인회 주최, 앨라배마연합회-KAGC 등 후원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차세대 정계 진출 방안 등 모색해 앨라배마주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과 한인 차세대 정치 참여 등의 방안을 모색하는 ‘풀뿌리 컨퍼런스’가 헌츠빌에서 열린다. 북앨라배마한인회(회장…

백악관 “현대차 협력업체 아동노동은 학대”

아동노동법 위반 단속강화 발표…현대차, 기아 법위반 사례 이례적 거론 백악관이 27일 아동 노동 근절을 위한 미국 정부의 대책을 언급하면서 현대차와 기아의 법위반 사례를 거론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HMMA, GV70 가져오고 엘란트라 보낸다

현대차, 한국 울산 2공장 생산물량 1만4천대 앨라배마로 이전 내연기관차도 생산…미국시장 판매부진 엘란트라는 울산으로 현대차그룹이 제네시스 GV70의 내연기관차와 전동화 모델 모두를 앨라배마 공장(HMMA)에서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주경제 등 한국 언론에…

제네시스, 앨라배마 대학에 5만불 기부

미국에서 최초 생산된 제네시스 모델 GV70 기념 몽고메리서 행사…STEM 연구 위한 장학금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의 제네시스 북미법인(Genesis Motor North America)은 지난 22일 몽고메리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HMMA)에서 앨라배마주립대에 5만달러를 기부했다. 제네시스의 사회책임…

현대차 협력사 아동노동 파헤쳐 특종상 수상

스마트, SL앨라배마 비리 파헤친 로이터 통신, 폴크상 받아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의 협력업체가 아동 노동 법규를 위반했다는 의혹을 최초 제기한 로이터 통신이 20일 권위있는 언론상인 조지 폴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롱아일랜드대가 수여하는…

협력업체 삼기, 앨라배마에 1억2800만불 투자

현대차 공급 위해 공장 건설…2024년 완공, 다이캐스팅 생산 현대자동차의 1차 협력업체인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삼기(대표 이동원)가 1억2800만달러를 투자해 앨라배마에 신규 공장을 건설한다. 10일 앨라배마 케이 아이비 주지사 오피스는 “한국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