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공항 “플라스틱 생수 안판다”

판매 제한식품 목록에 ‘일회용 물’ 추가 식수대 설치…음료 판매는 규제 안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 20일부터 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을 전혀 판매하지 않고 있다. CNN에 따르면, 이날부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목이…

애플, ‘탈 삼성’ 본격화하나

아이폰 유기 EL패널 삼성서 중국 BOE로 변경 추진 닛케이 보도, 중국 징둥팡과 공급계약 최종 조율중   애플이 아이폰의 핵심부품인 유기 EL패널 공급업체를 삼성전자에서 중국 기업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비무장 흑인 살해 경찰 5년만에 파면

재판서는 증거 불충분 판결…행정판사 등이 파면 권고 흑인 남성 용의자의 목을 압박해 진압하다가 숨지게 한 뉴욕 경찰이 5년만에 파면되었다. 19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뉴욕경찰국(NYPD)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2014년에 용의자를 숨지게…

125년된 10센트 동전, 132만불에 팔려

1894년 제조, 현재 9개남아…MLS 구단주가 매입   미국 10센트 동전이 지난주 한 경매에서 132만달러(약 15억9700만원)에 낙찰됐다. 20일 CNN에 따르면, 낙찰받은 이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의 리얼 솔트레이크 구단주인 델 로이 한센이다.…

악덕 주인, 소형 아파트 쪼개 11명에 렌트

뉴욕 640스퀘어피트 아파트 2층으로 불법개조 방 1개에 월 600달러 받아…벌금 14만불 부과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640스퀘어피트(약18평) 소형 아파트를 2층으로 개조해 모두 11명에게 렌트한 악덕 임대업자가 당국에 적발됐다. 18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국민 “인종 불안 덜 느낀다”

불법이민자에 우호적 응답 늘고, 부정적의견은 줄어 트럼프, 인종혐오 백인 보수층서 인기…지지율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6년 대선과 달리, 2020년 대선에서 ‘인종 정체성’ 마케팅을 활용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여론조사…

오바마 덕분에 12만달러 벌었다

시애틀 50대, 오바마 고교시절 농구복 경매에 부쳐 하와이 고교 3년 후배, 우연히 소장하고 있다 횡재 시애틀에 살고 있는 남성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때문에 12만 달러를 챙기는 횡재를 해 화제가…

그린란드+트럼프호텔 트윗은 왜?

트럼프, 자신의 트위터에 합성사진 올려 “그린란드에 트럼프호텔은 안 세워…약속” “그린란드에 이런 짓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의 매입 의사를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트위터에 그린란드에 라스베이거스 소재…

경제 좋다면서…물밑으론 경기 부양책 마련?

중국 관세 부과연기에 금리인하 압박·감세 논의도 NYT “정부 내 우려 높아져”…잭슨홀 회의도 ‘관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기에 대한 판단 따로, 정책적 판단 따로 하는 ‘불일치’를 연출하고 있다. 최근 장·단기…

“경기침체 언제 오나?”…전문가들 “내년 이후”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여론조사   미국의 경제 전문가 대부분이 내년이나 내후년에 경기침체가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18일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여론 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내로 경기침체가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전문가들의…

트럼프 “펜스 부통령에 만족한다”

러닝메이트 재확인…”펜스는 위대한 부통령” 폴리티코 기자 “펜스, 트럼프 충실한 2인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대선 자신의 러닝메이트는 마이크 펜스 현 부통령이 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1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포틀랜드 극우집회…큰 충돌 없이 마무리

  인권단체 등 맞불 시위…경찰 “13명 체포·무기류 압수”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17일 극우단체들의 대규모 집회와 이에 반대하는 맞불 집회가 열렸지만 큰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AFP통신·CNN 등에 따르면 극우단체 ‘프라우드 보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