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2800만불 사기 가짜 은행 웹사이트 압수

은행 사칭해 대규모 계좌 정보 탈취…조지아 기업도 피해 연방수사국(FBI)이 가짜 은행 광고를 이용해 계좌 정보를 탈취한 대규모 금융 사기와 연계된 웹사이트를 압수했다. 이번 사건으로 조지아주 북부 지역 기업들도 피해를 입은…

ICE, ‘레이큰 라일리 작전’…불체자 1천명 체포

2주간 피살된 조지아대 학생 추모 ‘엔젤스 아너’ 단속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조지아대 간호대생 레이큰 라일리 살해 사건을 기리는 작전을 통해 서류미비 이민자 10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ICE는 22일 성명을 통해, 최근…

“요금 분쟁 있더라도 손님 붙잡지 마세요”

귀넷 네일숍 8살 어린이 감금…직원, 중범죄 혐의 체포 조지아주 귀넷카운티의 한 네일숍에서 요금 문제로 실랑이가 벌어지던 중 직원이 손님의 자녀를 붙잡고 출입문을 잠가 가족을 감금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디캡 구치소서 ‘극도로 위험한’ 수감자 3명 탈주

종신형 복역자 포함…수색에 연방보안관 투입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구치소에서 수감자 3명이 탈주해 연방보안관(U.S. Marshals)이 수색에 합류했다. 당국은 이들 가운데 1명은 “극도로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디캡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탈주는…

[속보]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 31일 부임

총영사 공백 사태, 연내 해소 전망 애틀랜타총영사 공백 사태가 연내 해소될 전망이다.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따르면 이준호 신임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오는 12월 31일 공식 부임할 예정이다. 이로써 올해 6월 이후 약 6개월간 이어져온…

바디프랜드, CES 2026서 ‘글로벌 공략

10번째 참가…AI 헬스케어로봇 ‘733’ 체험·퍼포먼스 강화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CES 2026에서 로봇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바디프랜드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불법체류자 자진 출국하면 3000달러 지원

연말까지 상향 제공…무료 항공권도, 추방 비용 절감 목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자진 출국하는 불법 체류 이민자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을 기존보다 3배 인상했다. 연방 국토안보부(DHS)는 22일 연말까지 미국을 떠나겠다고 등록한…

이 대통령 “영사관 근무가 포상휴가냐?”

외교부 업무보고서 “해외 근무는 보상 아냐”…인력 운영 개선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9일 조현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해외 영사 및 재외공관 근무를 둘러싼 ‘보상성 해외 근무’ 논란과 관련해 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