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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소식] 애틀랜타 성결교회 22일 임직식…김계화 장로 장립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정보문 명예장로 추대도…교회 조직 강화 및 지역사회 섬김 확대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가 오는 2월 22일 오전 11시 조지아주 둘루스에 위치한 교회 본당에서 장로 장립 및 명예장로 추대 임직식을 거행한다.

이번 임직식에서는 김계화 권사가 장로로 장립되고, 정보문 안수집사가 명예장로로 추대된다.

이번 임직식은 교회 사역의 지속성과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공식 절차로 마련됐다.

교회 측은 장로 장립을 통해 교회 운영과 신앙 공동체 돌봄, 선교 및 봉사 사역 전반에서 보다 체계적인 역할 수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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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따르면 장로로 장립되는 김계화 권사는 오랜 기간 교회 내 봉사와 구제 사역에 참여해온 인물로 알려졌다.

교회 내 각종 봉사 활동과 성도 돌봄 사역에 꾸준히 참여하며 공동체 내 신뢰를 쌓아왔으며,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구제 활동과 교회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온 점이 이번 장로 장립의 배경이 됐다.

교회 관계자들은 김 장로가 오랜 기간 신앙과 봉사를 통해 보여온 책임감과 헌신이 공동체 리더로서의 역할 수행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명예장로로 추대되는 정보문 안수집사는 교회 발전과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교회 측은 오랜 기간 헌신해온 사역을 기념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명예장로 추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종민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교회에 필요한 일꾼들을 세워주신 것에 감사한다”며 “이번 임직식을 통해 교회가 더욱 건강한 공동체로 성장하고 지역사회 섬김과 선교 사역에도 힘을 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틀랜타 성결교회는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소속 복음주의 교회로, 지역 한인 사회를 중심으로 예배와 선교,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교회 측은 이번 임직식을 계기로 교회 조직을 더욱 안정적으로 정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직식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석 및 행사 관련 문의는 교회로 하면 된다.

◇ 애틀랜타 성결교회 장로장립 감사예배

일시: 2026년 2월 22일 오전 11시

장소: 애틀랜타 성결교회 (2856 Buford Hwy #8, Duluth, GA 30096)

문의: 770-882-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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