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조지아, 미국서 ‘운전 스트레스 가장 높은 주’ 1위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교통 혼잡·사망사고·자연재해 영향…플로리다·캘리포니아 뒤이어

조지아주가 미국에서 운전 스트레스가 가장 높은 주로 조사됐다.

차량 운행 밀도와 교통사고, 자연재해 발생 빈도 등을 종합한 분석 결과로,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를 제치고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자동차 운송업체 A1 오토 트랜스포트(A1 Auto Transport)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조지아의 운전 스트레스 지수는 88.31로 집계됐다.

2위 플로리다는 86.39를 기록했으며, 이어 캘리포니아, 텍사스, 테네시, 일리노이, 오하이오, 뉴욕, 뉴저지, 미시간 순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연구는 교통 스트레스의 주요 요인으로 세 가지 지표를 반영했다. 도로 1마일당 차량 주행량을 의미하는 교통 밀도, 2023년 기준 치명적 교통사고 건수, 그리고 1980년부터 2025년까지의 자연재해 발생 빈도다.

각 항목은 교통 40%, 사고 35%, 자연재해 25%의 비중으로 반영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는 2023년 한 해 동안 1491건의 치명적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평균 연간 2.9회의 자연재해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로 1마일당 차량 주행량이 1565에 달해 상대적으로 도로 인프라 밀도가 낮은 상황에서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전국 차량 운송 과정에서 주별 도로 환경의 차이를 체감한 점이 이번 분석의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 일부 지역은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스트레스 수준이 실제 데이터에서도 높게 나타났으며, 조지아가 대표적인 사례로 지목됐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애틀랜타 I-85 고속도로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디캡카운티 학교 27곳 폐쇄 검토…학생 감소에 고육책
Next: 앨라배마, 예배 방해 최대 10년형 추진…중범죄 적용 검토

관련기사

Photo 1
  • ATLANTA
  • LOCAL

SK배터리, 지구의 날 맞아 도로 정화…5년째 지역사회 상생 실천

paul 8 hours ago 0
gfc1
  • ATLANTA
  • LOCAL

조지아 남부 산불 7일간 3만5000에이커 소실

paul 9 hours ago 1
pa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농구 코치, 학생과 성관계 혐의 기소

paul 9 hours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제주의 봄 & 뜻밖의 한끼’ 특별전 개최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SK배터리, 지구의 날 맞아 도로 정화…5년째 지역사회 상생 실천
  • PCB 뱅크 1분기 순이익 1065만 달러…전년 대비 38% 급증
  • 초대장 위장 피싱 사기 급증…온라인 서비스 사칭해 악성코드 심어

Biz Cafe

photo_2026-04-09_19-30-14
  • FOOD

아씨마켓, ‘제주의 봄 & 뜻밖의 한끼’ 특별전 개최

paul 8 hours ago 2
dad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8 hours ago 0
Photo 1
  • ATLANTA
  • LOCAL

SK배터리, 지구의 날 맞아 도로 정화…5년째 지역사회 상생 실천

paul 8 hours ago 0
pcb
  • BIZ
  • K-BIZ

PCB 뱅크 1분기 순이익 1065만 달러…전년 대비 38% 급증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