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차림 남성이 이상한 짓하며 따라와”

여대생, 마이애미 스타벅스서 끔찍한 경험…스토킹에 음란행위까지 헬리 케이트(왼쪽 여성)는 스타벅스에서 음란행위를 한 남성 블레이크 레인이 자신을 계속 따라왔다고 주장했다. (틱톡 갈무리) 신발과 바지를 착용하지 않은 남성이 카페에 들어와 여대생을 따라다니며…

연방정부, 고교 총기사건 피해자들에 거액 배상

플로리다 파크랜드 고교 총격 관련 민사소송 40건 종결 FBI, 용의자 위험신고 무시…법무부 “책임 인정 아니다” 연방 정부가 2018년 2월 발생한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생존자와 유가족들에게 1억2700만달러(약 1500억원)의 피해 배상금을…

디즈니, 플로리다주 정치자금 기부 중단 이유는?

CEO “동성애 교육 금지법 반대…침묵해서 미안하다”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가 11일 동성애 교육을 금지한 플로리다주에 정치자금 기부를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 디즈니의 밥 체이펙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이같이 밝히면서 동성애 교육…

플로리다 “건강한 어린이, 백신 맞지 마라” 권고

CDC 방침과 상충…”연방정부와 다른 ‘지침’ 내놓을 것” 플로리다주 조지프 래더포 의무총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플로리다주가 건강한 어린이에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히지 말도록 권고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플로리다 주지사, 마스크 착용 학생 공개 질책 논란

기자회견서 10대에 “우스꽝스러운 코로나 연극 그만둬라” 소리쳐 학생들 “어쩔 수 없이 마스크 벗어”…교육감 “건강지킬 권리 있어” ‘마스크 금지’ 정책 펴는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리틀 트럼프’로 불리는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주, 임신 15주 이후 낙태금지법 통과

논란의 미시시피주 법안 계기로 추진…대법원 결정 앞두고 ‘주목’ 플로리다주에서 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고 AP·UPI통신 등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이 다수인 플로리다주 상원은 3일 이 법안을 찬성…

디즈니월드 “백신 맞으면 마스크 안써도 된다”

접종 완료 고객 대상 마스크 의무화 해제…디즈니랜드도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월트 디즈니 월드와 캘리포니아주의 디즈니랜드가 백신을 접종한 손님에게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월트 디즈니 월드 측은 웹사이트를 통해…

“크루즈 선에서 마스크 안 써도 된다”

노르웨지안 크루즈 라인, 선내 마스크 의무화 해제 한때 ‘코로나19의 온상’으로 불렸던 미국 크루즈 선사가 승객의 마스크 착용 등 방역 규제를 풀고 여행객 모집에 나섰다. 9일 올랜도센티넬에 따르면 유명 크루즈 회사…

초등학교 교장 10대 소년과 성행위 시도 덜미

플로리다서, 15세 소년 위장 형사에 발각…지역사회 ‘역겹다’ 반응 플로리다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10대 소년처럼 위장한 형사에게 음란 문자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당국이 밝혔다. 힐스보로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데릭 네일 맥래프린(41)은…

동물원서 호랑이 우리에 팔 넣었다가 중상

멸종위기 호랑이는 사살돼…”만지거나 먹이 주려고 한듯” 플로리다주의 한 동물원에서 20대 청소부가 허가 없이 호랑이 사육장의 외부 담장을 넘어 들어가 내부 울타리 사이로 팔을 넣었다가 호랑이의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다. 또…

제20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 투표소 3곳 확정

조지아-앨라배마-플로리다 3개주…투표소 확대 무산 내년 3월9일 실시되는 제20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를 관리하는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는 10일 총영사관 관할 동남부 6개주에 3곳의 재외투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3곳의 투표소는 조지아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 소연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