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리다주, 임신 15주 이후 낙태금지법 통과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논란의 미시시피주 법안 계기로 추진…대법원 결정 앞두고 ‘주목’

플로리다주에서 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고 AP·UPI통신 등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이 다수인 플로리다주 상원은 3일 이 법안을 찬성 23 대 반대 15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지난달 17일 하원에서 78 대 39로 통과된 후 상원으로 회부됐다.

민주당 의원들은 강간, 근친상간, 인신매매 등을 예외로 적용하려고 했으나 결국 법안에 담기지 못했다.
다만 산모의 생명을 살리거나 심각한 부상을 막을 필요가 있을 때, 또는 태아의 상태가 비정상일 때 등은 예외 조항에 포함됐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이 법안에 지지 입장을 밝힌 터라 서명 뒤 발효될 예정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기존에 플로리다주는 임신 24주까지 임신 중절을 허용했었다.

로리 베르만(민주당) 플로리다주 상원의원은 “낙태가 법적으로 안전하고 접근이 쉬웠으면 하지만 이 법으로 (낙태 시술을 위해) 주 밖으로 나가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위험한 선택지로 내몰리게 될까 봐 두렵다”고 우려했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미국에서 낙태권을 둘러싸고 파장이 컸던 미시시피주의 법을 본떠 추진됐다.

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대부분 금지한 미시시피주의 낙태법은 현재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위헌 여부를 가리는 심리가 진행 중이다. 최종 결정은 올해 중반께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지난해 보수 우위의 대법원이 이를 합헌으로 인정한다는 방침을 시사하면서 1973년 미국에서 여성의 임신중절 권리를 확립한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이 뒤집힐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공화당 성향이 강한 애리조나주나 웨스트버지니아주 등에서도 임신중절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다.

이날 아이다호주 상원에서도 임신 6주 이후 낙태금지법이 통과돼 하원으로 넘어갔다.

플로리다 주의회/Author DXR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친트럼프’ 상원의원 “푸틴이 암살돼야 끝나”
Next: 테슬라에 노조 생기나…머스크 “노조 결성 투표하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 무서운 엄마…가톨릭학교 유치원 졸업식서 난투극
  • 테네시 사형수, 팔목 정맥 못찾아 집행 중단
  • 남편이 사라졌어요

Biz Cafe

America250_flag.svg
  • LIVING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paul 1 minute ago 0
havana
  • TRAVEL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paul 8 minutes ago 0
face
  • NEWS
  • USA

무서운 엄마…가톨릭학교 유치원 졸업식서 난투극

paul 13 minutes ago 0
tc
  • ATLANTA
  • LOCAL

테네시 사형수, 팔목 정맥 못찾아 집행 중단

paul 2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