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디즈니월드 입장권 또 인상

3년 만에 다시 올려…매직 킹덤 124~189달러 올랜도 디즈니 월드는 15일 놀이공원 입장티켓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가격 인상은 연간 정기권 뿐만 아니라 하루 입장을 위한 기본 티켓에도 적용되며, 새로운 가격은 12월…

40대 여성, 주차장 다툼에 칼 휘둘러

플로리다 아파트 단지서…서로 “내 자리” 싸움 플로리다의 한 여성이 아파트 단지의 주차장 자리를 놓고 다툼을 벌이던 중 장검(Sword)을 휘두르다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지역 언론에 따르면 피넬러스카운티 셰리프국은 퀴아나 매닝(41)을 가중…

책임론에도…트럼프 15일 대선출마선언 강행 예고

플로리다 자택에 언론 초청…주변 만류에도 ‘마이웨이’ 고집 입지 축소·경쟁자 부상에 예고대로 출마하며 기선제압 포석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책임론에 휩싸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5일 2024년 대선 도전…

슈퍼스타 커플 톰 브래디-지젤 번천, 13년만에 결별

미국프로풋볼(NFL)에서 역대 최고 쿼터백으로 꼽히는 톰 브래디(45)와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지젤 번천(42)이 13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기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일 브래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성명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브래디는 양측이…

할아버지, 렌터카에 1살 손녀 태워 반납

플로리다서 실수로 주차장에 놓고 집에 돌아와 ‘찜통 더위’ 속 직원이 발견…할아버지 형사처벌 플로리다의 한 할아버지가 렌터카를 반납하면서 뒷자리에 앉은 1살짜리 손녀를 데리고 나오는 것을 실수로 잊어 형사 처벌을 받을 위기에…

‘멍청한’ 아빠들 탓에 딸들만 다쳤다

‘로드 레이지’ 플로리다 남성 2명, 서로 총격 애꿎은 어린 딸들만 피격…살인미수로 체포 미국 전역에서 운전 중 분노로 인한 다툼인 ‘로드 레이지(Road Rage)’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 남성 2명이 분을…

플로리다, 허리케인 이언 사망자 100명 넘어

바이든 5일 방문…푸에르토리코 찾아 허리케인 피해복구 지원 약속 조 바이든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 사진] 조 바이든 대통령이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3일 허리케인 ‘피오나’로 피해를 입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를…

허리케인 ‘이언’에 최소 78명 사망

바이든, 푸에르토리코·플로리다 방문 예정…복구비용 수백억달러 추산 플로리다와 캐롤라이나 지역을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이언’의 여파로 2일 현재까지 최소 7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열대성 폭풍으로 강도가 약해진 이언은 현재 캐롤라이나 일대를 거쳐…

허리케인 ‘이언’ 소멸…”사망 45명·정전 지속”

플로리다 일부 한달 이상 정전 우려…”피해액 최고 1000억달러” 바이든 “최악 피해중 하나”…접수된 한인 인명피해는 아직 없어 초강력 허리케인 ‘이언’이 플로리다를 강타하고 북상하면서 그 세력이 약해졌지만 인명 피해는 늘어나고 있다. 1일…

텍사스주, 부통령 집앞에 불체자들 이송

공화 소속 텍사스·플로리다 주지사, 바이든 이민정책에 정면 도전장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워싱턴DC 관저 앞에 15일 불법이민자를 태운 버스 2대가 예고도 없이 도착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이민 정책에 반대해온 공화당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