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세 백신 접종률 2개월 간 17% 불과

접종 시작 2개월 지났지만 참여 저조…앨라배마 등 남부 지역 특히 심각 미국이 5∼11세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지 2개월이 지났지만, 접종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NBC뉴스와 AP통신 등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 앨라배마 창고 노조 설립 내달 재투표

다음달 4일 우편투표, 작년 4월엔 부결…’무노조 경영’ 시험대 앨라배마주 배서머의 아마존 물류창고에 설치된 노조설립 투표 선전물 [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무노조 경영이 재도전을 받게…

앨라배마 한미여성회 초대회장에 정소희씨

지난 28일 창립 모임 가져…”지역 봉사활동 나선다” 미주한인여성회 앨라배마지회((KAWA of AL)가 지난 28일 창립 모임을 갖고 정소희 전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정소희 초대회장 자택에서 열린 모임에서 창립 멤버들은 “소외된…

가톨릭 사제 부족해진 미국, 아프리카서 초빙

미국에서 가톨릭 사제와 수녀가 부족해져 아프리카에서 사제를 초빙해 오는 처지가 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에선 1970년대 이후 사제 지망생이 줄어든 데다 가톨릭 성비위 사건 등이 잇따라 사제 구하기가 어려워졌지만, 아프리카는 최근…

아마존, 노조결성 방해 않기로 노동당국과 합의

노동관계위와 조정합의…노조권리 이메일 등으로 고지 미국에서 민간기업으로서 두 번째로 직원이 많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노동조합 조직화를 용이하게 하도록 노력하기로 노동 당국과 합의했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아마존과 미 노동관계위원회(NLRB)는 전날 이런…

두산, 앨라배마 기업에 1억불 투자

어번 소재 의약품 용기 소재 SiO2사 지분 매입 바이오 첨단소재 사업 진출…글로벌 특허 보유 한국 두산이 앨라배마에 소재한 의약품 보관용 첨단소재 업체 SiO2 머티리얼스 사이언스(Materials Science)사 1억달러를 투자한다. 21일 업계에…

‘악마’에게 희생당한 조지아 5세 소녀

컬럼버스서 납치돼 앨라배마서 피살…성폭행 후 목졸라 지난 13일 조지아주 컬럼버스에서 실종된 5세 소녀가 앨라배마주의 한 빈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폭스 5 애틀랜타에 따르면 컬럼버스 보우먼 스트리트에 거주하는 카마리 홀랜드양(5)의 어머니는…

몽고메리한국학교 ‘재시동’ 성공

지난 11일 오픈하우스 개최…등록 1시간 만에 완료 앨라배마 몽고메리한국학교(교장 구기용)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몽고메리 셰익스피어 공원에서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고 재개교 준비를 마무리했다. 한국학교는 1월 8일 개교를 앞두고 개최한 이번…

제20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 투표소 3곳 확정

조지아-앨라배마-플로리다 3개주…투표소 확대 무산 내년 3월9일 실시되는 제20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를 관리하는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는 10일 총영사관 관할 동남부 6개주에 3곳의 재외투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3곳의 투표소는 조지아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 소연회장과…

대학생 차, 실종 45년 만에 개울서 발견

차 안에서 실종자의 지갑·운전면허증 발견 뼈 조각도 발견됐지만 아직 신원 확인 안돼 1976년 실종된 카일 클링크스케일의 차량 © 뉴스1 (스티브 겔바흐 WSTV 기자 인스타그램) 1976년 실종된 대학생의 차량이 앨라배마 개울에서…

“월마트, 도둑 몰린 고객에 210만불 배상하라”

앨라배마 모빌 매장서…여성고객 셀프 계산대서 오인 수사결과 무혐의 불구 고객에게 합의금 요구하다 패소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고객을 도둑으로 몰고 합의금을 요구하다 패소해 거액의 손해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 30일 지역 언론들에…

“아마존, 앨라배마 노조 설립투표 다시 하라”

4월 투표서 부결…노동당국 “사측서 투표 영향 끼치는 행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노조 설립 투표를 방해해 투표를 다시 진행해야 한다는 연방 노동당국의 결정이 나왔다. 전국노동관계위원회(NLRB) 리사 헨더슨 10지구 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