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둘레 OO인치 넘으면 대사증후군 위험

노인 2명 중 1명 위협…”하루 500㎉ 덜 섭취, 주 2.5∼5시간 중등도 운동해야” 성인병 부르는 대사증후군, 뇌 건강도 위협 (CG) [연합뉴스TV 제공] 허리둘레가 남성 36인치(약 90㎝), 여성 34인치(약 80㎝)를 넘는 등…

“환절기 호흡기 건강, 3가지 차로 챙기세요”

생강·둥굴레·맥문동 등 효과적…영화 기생충에 나온 ‘생맥산’ 인기 맥문동으로 만든 생맥산 [농진청 제공]  한국 농촌진흥청은 환절기 호흡기 건강에 생강, 둥굴레, 맥문동 등 특용작물이 효과적이라고 1일 밝혔다. 생강은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매워…

‘류머티즘성 관절염’ 완치 가능성 열었다

IBS 연구단, 여러 원인 동시에 치료하는 새 후보물질 개발 류머티즘성 관절염 치료 나노 하이브리드 치료 시스템 [IBS 제공]  류머티즘성 관절염을 유발하는 여러 원인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이…

한달 내내 오래가는 감기…이유 밝혀졌다

런던 퀸메리 대학 연구팀, 영국 성인 1만여명 추적 결과 “코로나 외 다른 급성호흡기질환도 후유증 있다” 확인 “이상하네요.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거라면 보통 2주면 괜찮아져야 하는데… 폐렴일 수 있으니 엑스레이(X-Ray) 검사를…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뇌 건강도 지킨다

성호르몬 [출처: 서울아산병원] 평생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수록, 즉 생식 수명이 길수록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셔브룩(Sherbrooke) 대학 의대 진단 영상의학 전문의 케빈…

50세 미만 암 급증…”신규 암환자 30년새 79% 증가”

영국 연구팀, 1990~2019년 분석…”2019년 326만명 발생·106만명 사망” 지난 30년간 전 세계 50세 미만에서 연간 신규 암 환자가 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빠르게 증가한 암은 기관지암·전립선암이었고 사망자가 많은 암은 유방암·기관지암·폐암·장암·위암…

“수면시간 지나치게 길거나 짧으면 당뇨병 위험”

수면시간-당뇨병 관계(오른쪽)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 연구팀 제공] 하루 수면 시간이 2형 당뇨병 위험과 독립적인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 공중보건 연구소의 예로엔 알베르스 교수 연구팀은 하루 수면…

“40세 이전 발기부전, 당뇨병 신호 가능성”

혈당 측정 [연합뉴스 TV 제공] 발기부전은 나이 든 오랜 당뇨병 환자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동반 질환이다. 그러나 40세 이전의 비교적 젊은 사람에게도 발기부전이 전당뇨(당뇨병 전 단계) 또는 당뇨병을 예고하는 신호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