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서 성폭행 미수 한인 징역 20년형

2018년 아이다호서 발생…배심원단 중형 선고 한인 남성이 한인 교회에서 여신도를 성폭행하려다 기소돼 20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2018년 10월 아이다호주 메리디안시의 한인한인교회 안에서 여신도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김형석(52.사진)씨에게 배심원단이 유죄평결을 내렸다. 이에…

미국, 최악의 플루시즌…독감 사망자 1만4천명

CDC “92명은 어린이…감염자만 2600만명” 올 겨울 독감으로 사망한 미국인 1만4000명을 넘어섰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이번 플루 시즌에 독감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람은 약 1만4000명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92명은…

등판도 안한 블룸버그, 여론조사 1위

가장 중요한 플로리다서…민주당 경선 ‘태풍의 눈’   마이클 블룸버그 전뉴욕시장이 아직 민주당 대선레이스에 본격 참여하지 않았는데도 중요한 주인 플로리다주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렸다. 플로리다는 민주당 대선후보를 뽑는 대의원 219명이나 배정돼 있는…

코로나19로 랍스터는 살맛나네

2위 수입국 중국 수요 감소로 어민들 ‘눈물 방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중국의 랍스터(바닷가재) 수입이 급감하자 세계의 랍스터 어민들이 눈물로 랍스터를 방생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5일 보도했다. 최근 중국은 코로나19로 인해 회식이…

악질 강간범, 법원서 변호사까지 폭행

자동차 딜러서 여성 성폭행한 크리스토퍼 틸 재수감 지난 2018년 5월 시애틀 발라드 자동차 딜러에서 여성 고객을 강간한 혐의로 수감된 용의자가 이번에는 재판정에서 관선 변호인을 폭행해 구치소에 다시 수감됐다. 용의자인 크리스토퍼…

“우한서 방금 돌아왔음”…조롱 티셔츠 논란

코로나19 사태 희화화…인종 차별 뉘앙스도 담겨 아마존과 이베이 등 온라인쇼핑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를 희화화하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들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이같은 제품은 특정 지역과 인종 차별의 뉘앙스도 담겨 있다는 비판도…

미국 직장인 4명 중 1명 상사와 연애 경험

20%는 부하직원, 53%는 동료와 로맨스 미국 직장인 4분의 1 이상이 직장 상사·회사 고위층과의 로맨스를 즐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3일 미국 CNBC는 미국 인력관리협회(SHRM)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 직장인의 4분의…

[화보] 이것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실제모습

미국 알레르기연구소 전자현미경 촬영 성공   미국 연구진이 전자현미경을 통해 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는 NIAID 산하 로키마운틴실험실(RML) 연구진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전자현미경으로 스캔·변환한 사진들을…

미국 2위 신문기업도 결국 파산신청

마이애미 헤럴드 등 30개 발행…경영난에 ‘백기’ 미국 2위 신문기업인 매클래치(McClatchy)가 13일 경영난으로 챕터 11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플로리다 마이애미 헤럴드 등 전국 14개주에서 30개 신문을 발행하고 있는 매클래치는 USA투데이 등을…

40년후 미국, 인구 4억명 중 1억명이 노인

센서스국 2060년 인구전망 발표…65세 이상 급증 평균수명은 85세…전체 인구중 이민자 비율 15%로 연방 센서스국이 지난 13일 40년 후인 ‘2060년 인구전망’ 자료(링크)를 발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미국 인구는 4억명을 돌파할 것으로…

마스크 쓴 여성고객…은행은 경찰 불렀다

미시건서, 이빨 모양 쓰고 찾았다고 긴급벨 울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려로 마스크를 쓰고 은행을 찾은 여성고객으로 인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미국 미시건주에서 벌어졌다. 현지 폭스TV 등에 따르면 미시건주 디어본에 사는 아만다…

“코로나19 막으려면 스마트폰 닦아라”

공기전염 증거없어…마스크 보다 효과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예방하려면 마스크를 쓰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닦는 게 효과적이라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13일 비즈니스인사이더(BI) 싱가포르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 의료국장인 케네스 막은 지난 12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 경선, 관심은 사우스캐롤라이나로

29일 프라이머리서 흑인들 표심 향배 주목 내달 3일 ‘슈퍼 화요일’엔 14개주 경선 실시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지명을 노리는 경선 경쟁자들이 네바다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를 주시하고 있다. 경선 주자들의 잇단 하차에 민주당…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 LA 역대 최고가 대저택 구입

9에이커에 골프장 등 갖춘 집 1억6500만달러에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LA에서 역대 최고가인 1억6500만달러로 베벌리힐스의 대저택을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1억6500만 달러는 이전 LA에서 거래된 주택역대 최고가격인 1억5000만 달러보다 1500만 달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