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버스] 실종자 수색 해병대원 사망 미국이라면?

조지아주 조례 어긴 구조물에 사망…”3500만불 배상하라” 구명 조끼 없어 사망 해병대원, ‘국가유공자 예우’만 약속 본보 이상연 대표기자가 한국 매체 뉴스버스에 기고한 칼럼을 전재한다./편집자주 지난 19일 미국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법원은 교통사고로…

[최선호 보험칼럼] 소셜시큐리티 제도와 35년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리는 흔히 ‘36년의 일제 강점기’란 말을 많이 쓴다. 한국이 일본의 침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다가 일본의 손아귀에 강제로 점령된 기간이 36년 된다는 뜻이다. 햇수를 36년이라고들 대개 말하지만, 정확하게 계산해 보면…

[사고] 애틀랜타 K, 새 로고와 함께 날아오릅니다

심플하면서도 힘있는 디자인으로 미디어 본분 다짐 ‘아메리카 K’와 시너지…하루 2차례 뉴스레터 발송 미국 최대 이용자의 한인 독립언론으로 성장한 애틀랜타 K(대표 이상연)가 CI(Corporate Identity, 기업 이미지 통합)작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로고를 선보입니다.…

[이상연 칼럼] 오이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않는다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권위지인 뉴욕타임스도 여러 ‘흑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 2008년 보도된 ‘존 매케인의 로비스트 스캔들’입니다. 2008년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확정된 매케인 상원의원이 미모의 여성 로비스트인 비키…

[이상연의 짧은 생각] 언론은 왜 존재하는가?

자본주의 체제에서 언론의 사회적 위치는 매우 모호합니다. 정부예산이나 공공기금의 지원을 받는 국영, 공영 언론사가 아닌 민간 언론은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비즈니스로서의 수익성도 갖추고 있어야 존립이 가능합니다. 종이신문이나 방송, 인터넷…

[취재수첩] 팩트 체크는 아무나 하나

<사진설명> ‘사진 1’은 문제의 한인 신문사가 제공한 다른 한인신문과의 트래픽 비교 그래픽.  자신들보다 트래픽이 더 많은 애틀랜타 K는 아예 비교에서 빼고, 다른 신문사들 보다 트래픽이 낮은 4월 이전의 통계는 포토샵…

[최선호 보험칼럼] 은퇴 이후에도 소셜 세금을 내는가?

최선호 /보험전문인 세계적으로 어디서나 취업난 때문에 당국이 골머리를 앓는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취업난이 심각할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일찍 퇴출당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고 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유행어가 만들어지기도 하는 모양이다. 예를…

[기자의 눈] 무가지 신문은 무슨 기준으로 1등 뽑나?

29년전 서울의 한국일보에서 견습으로 기자 일을 시작할 때의 일이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견습기자는 무조건 사회부 경찰기자팀에 배속돼 속칭 ‘하리꼬미'(터잡기라는 뜻의 일본어)를 해야 했다.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경찰서의 냄새나는 기자실…

미국 ‘전기차 크레딧’ 어떻게 받나 ①

진훈회계법인, IRA 세부규정 2회에 걸쳐 소개 환경에 대한 긍정적 영향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이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전기차(EV)를 구입할 경우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크레딧을 받게 된다. 연방 국세청(IRS)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