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 “로마자 성명, 성-이름 순으로 표기해야” 외무상 “G20정상회의·도쿄올림픽 앞둬 변화 적기”   일본이 로마자 표기시 이름 다음에 성(姓)을 쓰는 관행을 바꾸기로 했다. 고노 다로(河野太郎) 일본 외무상은 21일(현지시간) 해외 언론사에 일본인…

[뉴스레터] 이상연의 짧은 생각 제15호

웬만한 직업은 다 사라진다? 오는 8월에 대학에 진학하는 큰 아이를 따라 캠퍼스 투어를 하던 중 한 대학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입학 담당관이 학교를 소개하면서 “우리에게 전공은 중요치 않다”고 잘라 말한…

토트넘 팬 98% “손흥민, 반드시 지켜야”

해리 케인 제치고 1위…풋볼 런던 “당연한 결과” 영국 현지 팬들의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에 대한 사랑이 또다시 드러났다. 토트넘 팬의 98.3%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응답했다. 토트넘 소속…

‘곰의 아들’이 선사하는 한식 맛보세요

AAAJ 애틀랜타 ‘SouthEats’ 22일 개최 디케이터 한식당 ‘Son of a Bear’서 열려   AAAJ(Asian American Advncing Justice) 애틀랜타 지부가 기금모금 행사인 ‘2019 사우스이츠(SouthEATS)’를 22일 오후6시 디케이터의 ‘Son of a Bear’…

애틀랜타에 울려 퍼질 ‘그 소녀의 이야기’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 기념 창작오페라 공연 개최 위안부 피해 할머니 그림 10점도 기념식장에 전시계획 6월2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서…이재선 작곡으로 초연 미주에서는 3번째, 미 남부지역에서는 최초로 세워진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한국 위한 희생, 태극기로 감사를…”

흥사단, 메모리얼데이 맞아 전몰용사 추모 캠페인 둘루스 십자 비목에 한국서 공수해온 태극기 꽂아 흥사단 미 동남부지회(지회장 김학규)가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5월27일)을 앞두고 한국전 참전 미군 전몰용사들을 추모하는 태극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속보] 둘루스 하이웨이 21일밤 다시 오픈

사고 현장/ /귀넷소방서 제공   21일 오후3시경 둘루스시 스윗워터 크릭 교차로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에서 대형 트레일러 트럭이 전복돼 일대 교통이 2시간 가량 마비됐다. 통제된 구간은 둘루스 하이웨이 선상의 보그스 로드와…

보수강경파, 국토안보부 장관 된다

켄 쿠치넬리 전 버지니아 법무장관 트럼프, 20일 직접 만나 발탁 통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켄 쿠치넬리 전 버지니아주 법무장관을 국토안보부(DHS) 장관으로 발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백악관 관계자가 21일 밝혔다.…

북한 “압류된 화물선 즉각 반환하라”

김 성 유엔대사, 미국측에 와이즈 어니스트호 반환 촉구 “싱가포르 정상회담 합의 위반”주장…미국측은 ‘무반응’ 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가 21일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국에 대해 북한 화물선 ‘와이즈 어니스트'(Wise Honest)에 대한 압류…

“의대 가고 싶은 고교생 모이세요”

한인의대생협회, 1일 한인교회서 의대입시 세미나 한인의대생협회(KAMSA)와 코윈(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의과대학 입시설명 세미나가 오는 6월1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애틀랜타한인교회에서 개최된다. 의대에 재학중인 선배들이 한인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의대 입시에…

“둥근 축구공으로 하나됐어요”

제24회 동남부 다민족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난민팀 포함 22개팀 참가…장애우도 함께 열전   2019년 제 24회 동남부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18일 오후 1시 피치트리리지 고교 구장에서 열렸다. 지난해까지는 애틀래타한인교회협의회 주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