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샌티스, 무역사절단 이끌고 25∼26일 한국 방문

한덕수 국무총리·김동연 경기지사 면담…”경제협력 확대 모색” 공화당의 유력한 대선 경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내주 한국을 방문한다. 플로리다주지사실은 디샌티스 주지사가 국제무역사절단을 이끌고 일본, 한국, 이스라엘, 영국을 순방한다고 20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플로리다, 12학년까지 성정체성 교육금지

주교육위 신규 규칙 처리…디샌티스 공화 경선 출마 앞두고 길닦기 플로리다주가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성 정체성 및 젠더 교육 금지 조치를 한국의 고등학교 3학년에 해당하는 12학년까지로 확대했다. 워싱턴포스트(WP)와 로이터 통신은 19일…

디샌티스 “디즈니월드 옆에 교도소 건설” 으름장

“유휴부지 활용방안 검토”…’성소수자 차별정책’ 두고 디즈니와 마찰 지속 기자회견장에 들어서는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공화당의 잠룡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디즈니월드 옆 유휴부지에 교도소를 세울 수도 있다고…

실리콘밸리 엑소더스 스타트업 마이애미로

작년 벤처투자 금액·거래 2년전보다 19%·10% 증가 그쳐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투자총액 비중 2012년 이후 최저 실리콘밸리 은행 모습.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가 스타트업…

플로리다 수돗물에 ‘뇌 먹는 아메바’…감염자 사망

남서쪽 카운티서…CDC “코 헹구면 감염 위험” 플로리다에서 뇌를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 fowleri)에 감염돼 숨진 한 남성이 수돗물로 코를 헹구다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돼 방역당국이 경보를 내렸다고 뉴스위크와 BBC방송이 2일…

살인죄 임신부 “태아는 죄 없어” 석방 요구

플로리다 재소자 청원…’낙태권 파기’ 대법원 판결 영향 임신한 상태에서 살인을 저질러 수감된 한 여성이 배 속의 아이는 죄가 없어 석방돼야 하기에 자신도 풀어달라고 요청하는 청원을 제기했다고 AFP통신과 폭스뉴스 등이 23일…

기자, 살인사건 보도 중 용의자 총격에 숨져

플로리다 올랜도서…용의자 곧이어 9세 소녀도 살해   플로리다에서 살인 현장을 보도하던 방송사 기자들이 해당 사건 용의자의 총격에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로이터·AP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플로리다주(州)…

기후변화 가장 취약한 20곳에 플로리다 포함

호주 기후변화 연구회사, 세계 2천600여개 지역 기후위험 평가 톱20 가운데 16곳이 중국…한국선 경기도·경북도 66위와 109위 중국 남부는 폭우·중부는 가뭄…극단적 날씨에 신음(CG) [연합뉴스TV 제공] 전 세계에서 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지역 20곳…

서울-마이애미 우호도시 협약…금융·교통 협력

서울시는 16일 미국 마이애미시(市)와 우호도시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10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프랜시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을 만나 우호도시 협약서에 서명한다. 두 시장은 이후 금융·기술·미래교통 등의 분야에서…

바이든 플로리다 찾아 “공화당엔 내가 악몽”

“메디케어 삭감 입법하면 거부권”…공화 비판하며 트럼프·디샌티스 견제 조 바이든 대통령이 9일 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들이 모여있는 플로리다주를 찾아 노약층을 위한 연방정부 예산 사수를 앞세우며 사실상 재선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