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난동 흑인, 경찰 발포에 숨져
플로리다 경찰 “용의자가 총 겨눠 대응차원 발포” 플로리다주에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흑인 트랜스젠더 남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AP통신은 지난 27일 탤러해시에서 옆집 남성을 공격한…
플로리다 경찰 “용의자가 총 겨눠 대응차원 발포” 플로리다주에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흑인 트랜스젠더 남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AP통신은 지난 27일 탤러해시에서 옆집 남성을 공격한…
FBI, 대량살상 기도 20대 IS 추종자 체포 경제 정상화로 인파가 붐비고 있는 플로리다 해변을 대상으로 대규모 인명 살상테러를 계획하던 테러범이 FBI에 체포됐다. FBI 탬파 오피스는 28일 “탬파 지역의 여러 해변을…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발사 참관위해 케네디센터 방문 “매우 흥분되는 날”…사망자 10만명 넘은 사실엔 ‘침묵’ 미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었는데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침묵하고 있다. 주요 신문들이 27일자 지면 1면을…
재개장 앞둔 유니버설·디즈니 “고객이 위험 감수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았던 미국의 유명 테마파크들이 재개장을 앞두고 코로나19 감염의 책임을 고객에게 미루는 면책 조항을 도입해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IT전문매체…
사람들로 꽉 찬 수영장·길거리 파티…곳곳 거리두기 무시 보건당국 “매우 걱정된다”…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호소 미국의 해변과 공원이 메모리얼 데이(현충일·25일) 연휴를 맞아 사람들로 북적였다고 24일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양학자 스티븐 레더맨 교수 올해의 최고 비치 선정 플로리다주 그레이튼 비치 주립공원 영예의 1위 차지 지난 30년간 미국 해수욕장에 대한 순위 평가를 해와 ‘닥터 비치(Dr. Beach)로 불리는 해양학자 스티븐 레더맨…
플로리다 주정부에 단계별 오픈 계획 제출 최근 쇼핑몰 구역인 ‘시티워크’를 오픈한 플로리다 올랜도 유니버설 테마파크가 6월1일 공원을 개장한다. 지역 방송인 Fox35에 따르면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는 최근 플로리다 주정부에 공원 개장…
스프링캠프 지역서 머물러…산모-아이 모두 건강 미국프로야구에서 뛰는 메이저리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전 아나운서 배지현(33) 부부가 딸을 얻었다. 류현진의 한국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리아는 18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씨가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 8시…
디즈니스프링스 소재 소매점, 식당등 영업재개 월트디즈니가 오는 20일부터 플로리다주 디즈니월드 내 디즈니스프링스 지역의 일부 상점과 식당이 영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로이터·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월트디즈니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디즈니…
시티워크 쇼핑몰, 식당 등 영업 재개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3월 중순 문을 닫았던 플로리다 올랜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오는 14일 부분 개장을 실시한다. 유니버설 측은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목요일 시티워크(CityWalk)의 일부…
유일한 캐나다 연고 구단…국경봉쇄·자가격리 걸림돌 메이저리그가 개막해도 올해 로저스 센터에서 등판하는 류현진(33)의 모습은 보기 힘들 전망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스프링캠프 장소인 플로리다에서 홈 경기를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선은 12일…
디즈니는 아직 재개장 일정 공식 발표안해 CEO “공원 다시 열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플로리다 올랜도의 디즈니월드의 예약이 7월1일부터 가능하다고 CNN이 12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디즈니월드는 6월 예약을 모두 취소하고 7월부터만…
코로나19 사망 7만명 육박…플로리다·캔자스, 식당서 식사 허용 미국에서는 4일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억제를 위한 규제를 풀고 경제를 정상화하려는 주 정부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플로리다주는 코로나19가 가장 많이 발생한 마이애미-데이드·팜비치카운티 등…
플로리다 마이애미-포트캐너버럴, 텍사스 갤버스톤항서 세계 최대의 크루즈 업체인 카니발 크루즈가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크루즈선 운항을 8월 1일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카니발은 4일 공식성명을 통해 “8월 1일 플로리다 마애이미와 포트 캐너버럴, 텍사스…
앨라배마 남성, “자가격리하러 왔다” 황당 답변 코로나19으로 문을 닫은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에 몰래 침입해 캠핑을 하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앨라배마 모빌에 거주하는 리처드 맥과이어(42)는 지난 30일 디즈니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