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외활동 위한 사무실 오픈

플로리다 팜비치에…”트럼프 어젠다 이어간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외 활동 사무실이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개소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무실은 성명을 통해 “미국의 이익을 증진시키고 트럼프 행정부의 어젠다를 이어가기 위해 트럼프 전…

성적 꾸지람하는 엄마 살해한 10대에 45년형

플로리다 법원 중형 선고…시신 암매장후 강도 사건으로 위장 친구 2명도 중형 위기…경찰 “지금까지 본 최악의 소시오패스” 학교 성적이 나쁘다며 자신을 나무라는 어머니를 살해한 플로리다 10대 소년이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됐다.…

트럼프 소유 마러라고 회원 탈퇴행렬

입회비 최대 20만불…탈퇴 지속시 리조트 수익감소 전망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패배 이후 그가 소유한 ‘마러라고’ 리조트의 회원들이 대거 탈퇴하고 있다고 CNN방송이 24일 보도했다. 역사학자이자 책 ‘마러라고: 도널드 트럼프…

“교통체증 해소위해”…마이애미 시장 등 ‘관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플로리다주 교통체증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하터널을 짓겠다고 나섰다. 플로리다주 각 도시 시장들은 반색하고 나섰지만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다. 21일 AFP통신에…

지지세력 많은 주서  재기 모색…”박물관·도서관 건립도 추진” 이방카 등 자녀들도 연쇄이주 ‘진지 구축’…”영향력 유지 주력” 2024년 탈당 후 제3당 독자출마설 고개…”공화당엔 최악 악몽” 곧 워싱턴DC에서 퇴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 20일부터 플로리다 주민된다

‘자연인’되는 취임식날 아침 마러라고 행 항공기 탑승 취임식은 ‘패스’…바이든 부부, 전날 영빈관서 하룻밤 이웃들 트럼프 입주 반대…퇴임 후도 ‘환영 못받는 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후임인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학대받던 소년, 웨이트리스 기지로 구출

의붓아버지, 식당서 음식 주문 못하게 해 의심 얼굴, 팔에서 멍 발견…쪽지에 “도움 필요하니?” 소년 고개 끄덕여 …의붓아버지-친모 긴급 체포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한 식당 웨이트리스가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가정에서 학대를 받던…

플로리다, ‘백신 투어’ 방문객으로 골머리

50개주 가운데 유일하게 비거주자에게도 접종 허용해 캐나다서 자가용비행기 당일투어도…로컬정부는 단속 비거주자에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허용한 플로리다주에 다른 주는 물론 외국에서 백신을 맞으러 오는 방문자가 늘고 있다. 겨울철 따뜻한…

멸종위기 바다소 등에 ‘트럼프’ 새겨…”동물학대 수사”

플로리다 올랜도 인근서 발견…용의자 현상금 5천불 미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포유동물 바다소(매너티, Manatee)의 등에서 ‘TRUMP'(트럼프)라는 글씨가 쓰인 동영상이 유포돼 당국이 동물 학대 혐의로 수사중이라고 로이터통신, AP통신 등이 11일 보도했다. 연방 어류·야생동물관리국(FWS)은…

플로리다 노인 백신접종 현장 ‘아수라장’

전국 주 가운데 최초로 65세 이상 일반인 접종 시작 예약 및 현장관리 구멍…실제 접종은 ‘하늘의 별따기’ 플로리다주가 65세 이상 고령자 전원에게 코로나19 백신의 우선접종을 실시하자 수요가 폭증하면서 현장에서 극심한 혼선이…

플로리다 노인, 14시간 기다려 백신 맞았다

미국 백신접종 ‘느림보’…인프라·자금지원 없이 무작정 배포 접종목표 8분의 1만 맞아…늦게 시작한 이스라엘보다 느려 “연방정부는 각 주에 배송만”…트럼프, 주정부에 책임 돌려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 속도가 목표보다 매우 느리다는 지적이…

연방하원 당선인 확진…”취임식 불참”

플로리다 지역구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 입원치료 취임식을 앞둔 연방 하원의원 당선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CNN방송 등 언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가 지역구인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 당선자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