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최근 접촉…트럼프는 대권 재도전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내년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뉴욕타임스(NYT)와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이방카 전 백악관 선임보좌관은…

마이애미시, 직원들 월급 비트코인으로 지급

‘미국 최초’…비트코인 세금납부도 인정 비트코인으로 직원들의 월급을 지급하는 미국 최초의 지방 자치단체가 나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화제의 지자체는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시다. 프란시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직원들의 급여를 비트코인으로…

한국 호접란, 미국에서 만난다

화분째 3만 포기 플로리다행…미 전역에서 판매 한국 울산에서 재배된 호접란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울산시는 10일 오전 북구 중산동 송정농원에서 울산 호접란 수출행사를 열었다. 이날 처음 선적된 호접란은 3만 포기(1억5천만원 상당)다.…

류현진-김광현-최지만 플로리다 집결

MLB 스프링캠프 첫 훈련 시작…김하성은 애리조나로 미국프로야구(MLB)에서 뛰는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설 연휴 후 곧바로 스프링캠프 훈련에 들어간다. MLB 사무국은 30개 구단의 투·포수, 야수 동계 훈련 시작 날짜를 9일…

플로리다 상수도 유독물질 오염 노린 해킹 발생

원격 접속해 수산화나트륨 농도 높여…해킹 즉시 간파해 피해 없어 플로리다주의 수처리 시설이 해킹 공격을 당해 유독물질에 오염될 뻔한 위기에 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로이터통신은 플로리다주 탬파시 인근 지역인 올즈마에 상수도를 공급하기…

노마스크로 슈퍼볼 승리에 취해…코로나 ‘슈퍼 진앙’ 우려 18년만의 우승에 거리와 술집에 맨 얼굴 축하인파 쏟아져 미국프로풋볼(NFL)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새로운 진원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슈퍼볼에 긴장한 미국…코로나 새 불씨 우려

4명 중 1명  ‘슈퍼볼 파티’…보건당국 “파티 자제해야” 호소 미국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행사인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을 하루 앞두고 보건당국과 전문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가족과 친척,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응원을…

플로리다서 코로나 백신 수송차량 도난

길 물으러 차에서 잠깐 나온 사이 훔쳐가…전국에 긴급 수배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수송하던 차량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플로리다주 플랜트시티에서 코로나19 백신…

아동포르노 수사하던 FBI 요원 2명 피살

플로리다 한 주택서…용의자 바리케이드 치고 총기난사 다른 요원 3명도 병원 후송…언론 “용의자 현장서 사살” 플로리다 남부지역인 선라이즈시의 한 주택에서 어린이 착취(child expoltation) 용의자를 체포하러 출동했던 FBI(연방 수사국) 요원 2명이 용의자가…

플로리다 탬파서 7일 열려…공동시청 위한 가이드라인 발표 7만5천명 수용 경기장, 입장 2만2천명 제한…마스크 의무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수칙을 발표했다. 미국 전역의…

“1년에 3주 미만 체류만 허용 조항에 트럼프도 서명”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새 거주지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쫓겨날 처지에 놓였다고 CNN 방송이 29일 보도했다. 플로리다주 팜비치 관계자는 마러라고…

특수교육 교사의 충격적인 비행

플로리다 20대 교사, ‘그루밍 성폭력’ 혐의 체포 교실 옷장서도 범행…신발,의류  선물하며 환심 플로리다주 한 고교의 20대 교사가 미성년 여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헤인스시티 경찰은 27일 헤인스시티고교 특수교육(ECE) 교사인…

팜비치에 아동권리 운동 ‘비 베스트’ 오피스 설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개인 사무실을 연다고 미국의 CNN 방송이 보도했다. 27일 CNN에 따르면 멜라니아 트럼프는 개인…

코로나 탐지견 미국 대학 캠퍼스에도 등장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에 4마리 배치…주의회에도 투입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IU) 캠퍼스에 4마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탐지견’이 투입됐다고 AF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FIU는 교내 캠퍼스뿐만 아니라 플로리다주 의회 의사당에 탐지견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