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동포르노 수사하던 FBI 요원 2명 피살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플로리다 한 주택서…용의자 바리케이드 치고 총기난사

다른 요원 3명도 병원 후송…언론 “용의자 현장서 사살”

플로리다 남부지역인 선라이즈시의 한 주택에서 어린이 착취(child expoltation) 용의자를 체포하러 출동했던 FBI(연방 수사국) 요원 2명이 용의자가 난사한 총에 맞아 사망하고 다른 요원 3명은 중상을 입었다.

NBC 뉴스 등에 따르면 2일 새벽 6시경 선라이즈시 리플렉션스 불러바드에 위치한 한 주택에 체포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출동한 FBI 마이애미 지국 소속 다니엘 앨핀 요원과 로라 슈워첸버거(여) 요원이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마이이미 헤럴드지에 따르면 용의자는 남성으로 아동 포르노 소지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으며 집안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총기를 난사했다. 사망한 2명의 요원 외에도 다른 FBI 요원 3명도 총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따.

선라이즈 경찰은 이날 오후 “현재 사건 현장은 안전하지만 수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인근 지역의 외출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마이애미 헤럴드는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Advertiser 1
사건 현장/Miami Herald 캡처 . BY MATIAS J. OCNER | JOSÉ A. IGLESIA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초점] 1400불 현금, 대학생 자녀에게도 지급
Next: 현대차 1월 미국시장 판매 2% 증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