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은 암, 부모는 코로나로, 딸·사위는 붕괴로 잃었다
‘새 삶’ 위해 뉴욕서 마이애미 이주한 유대계 남성 아파트 사고 참변 부인은 암으로, 부모는 코로나19로 잃고 새 삶을 위해 마이애미에 갔다 건물이 붕괴돼 생명을 잃은 한 남성의 인생유전이 눈물을 자아내고…
‘새 삶’ 위해 뉴욕서 마이애미 이주한 유대계 남성 아파트 사고 참변 부인은 암으로, 부모는 코로나19로 잃고 새 삶을 위해 마이애미에 갔다 건물이 붕괴돼 생명을 잃은 한 남성의 인생유전이 눈물을 자아내고…
엿새 전 110마일 앞 바다서 18t 폭발물 시험 “폭발규모·거리·시간 고려하면 연관성 없어” 30일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서프사이드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플로리다주 아파트 붕괴사고 원인이 수일 앞서 있었던 해군…
카운티 수장 “대배심 조사 지지”…아파트 주민, 관리회사 상대 거액 소송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AFP=연합뉴스]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와 관련, 진상 규명을 위한 당국의 조사와 별개로 형사 사건으로서 범죄…
수색에 400여명 투입…”5등급 허리케인 피해 때와 같은 대규모 자원 배치” 현장서 1천300여t 콘크리트 제거…”6개월 신는 소방관 부츠 5일만에 닳아”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사고 구조현장 [AFP=연합뉴스]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엿새째인…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사고 구조현장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사망자가 12명으로 늘어났다. 29일 AP 등 외신에 따르면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브리핑에서 아파트 잔해에서 추가 사망자…
결혼 59주년 앞두고 참변…”두분이 마지막 함께 했다는 사실에 위로” 미국 붕괴 아파트 참사로 숨진 노부부 [트위터 갈무리] 58년을 해로한 미국의 노부부가 플로리다주의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의 잔해 속 침대에서 나란히…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잔해 헤치는 구조대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내달 1일 플로리다주 고층 아파트 붕괴 참사 현장을 방문한다. 백악관은 29일 성명을 내고 바이든 대통령의 현장 방문 계획을 알렸다. 질…
여자친구 집서 잠든 시각에 아파트 붕괴했다는 청천벽력 소식 들어 수색작업 계속되는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참사 현장 [AP=연합뉴스] 한 남성이 ‘자고 가라’는 친구의 말을 들은 덕분에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 참사에 희생되는 화를…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 닷새째…구조팀, ‘에어포켓’ 수색에 총력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사고 구조현장[로이터=연합뉴스]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가 발생한 지 28일로 닷새째를 맞았지만 생존자 구조 소식은 여전히 들려오지 않고 있다.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서프사이드의…
302호 살던 노부부 손자 “전화 받으면 정적만…수색 서둘러야”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 사고로 실종된 할아버지의 휴대폰 번호로 손자에게 16통이나 전화가 걸려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YTN과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파트 붕괴로…
승객 92%는 백신 맞아…나머지 미접종 어린이 승객 중 발생 크루즈선 ‘바다의 모험'(Adventure of the Seas)호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사태 15개월 만에 미국 내 대형 크루즈 운행이 재개됐지만, 각종 예방…
아파트 붕괴 당시의 감시카메라 동영상 NYT 감시카메라 분석…”초기 붕괴 구조물 하단부분서 시작” 미국 역사상 가장 참혹한 붕괴 사건으로 꼽히는 아파트 붕괴가 발생한 지 나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구조 공학 전문가들은 붕괴…
“실종자 가족들 패닉…치료견들이 곁에서 위로” 생존자 수색·구조 작업에 나선 구조대원과 구조견 [AFP=연합뉴스] 플로리다주 아파트 붕괴 사고로 실종된 가족을 기다리며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는 데 견공들이 출동했다. 27일 로이터통신에…
“운이 필요하다”…구조에서 수습 전환 관측도 에어포켓 등 공간 미확인…드디어 중장비 등장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나흘째인 27일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인명 구조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옅어지고…
건물 기울며 문 수평 안맞고 굉음 발생…”다음달 아파트 수리 예정” 지난 24일 붕괴한 서프사이드의 12층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한 여성이 슬퍼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어디선가 ‘뛰어야 해’라는 소리가 들렸다” 지난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