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스크 잘 써달라” 권유 점원 때린 남성 징역 10년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40대, 오하이오 한 안경점서…얼굴에 침뱉고 기침까지

마스크를 쓴 사람들
마스크를 쓴 사람들 [타스=연합뉴스 자료 사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권유한 가게의 점원에게 폭력을 행사한 남성이 징역 10년형에 처해졌다.

12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아이오와 법원은 지난해 11월 한 안경점에서 마스크 착용 여부를 놓고 점원과 말싸움을 벌이다, 이 점원을 주차장에서 폭행하고 얼굴에 침을 뱉은 셰인 웨인 마이클(42)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당시 마이클은 마스크를 코 아래로 내려쓴 상태였고, 직원이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해달라고 요청하자 언쟁을 주고받았다고 목격자들은 증언했다.

이어 시비는 상점 밖에서까지 이어졌고, 마이클은 직원의 눈과 급소를 가격한 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상대의 마스크를 벗기고 얼굴에 기침하고 침을 뱉으면서 “내가 병에 걸렸으면, 너도 걸리는 것”이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마스크 착용을 둘러싼 다툼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 판결은 코로나 팬데믹(대유행) 이후 방역 지침 위반에 대한 가장 강도 높은 처벌이라고 WP는 보도했다.

앞서 플로리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상점에서 고의로 기침을 한 여성이 징역 1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Advertiser 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비행기 탑승 승객 하루 200만명 넘었다
Next: 기아, 스포티지 출격…뜨거워진 ‘SUV’ 형제대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5 hours ago 3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6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6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