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대선 결과?…증시를 보면 알 수 있다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약세 때는 6번 정권 교체…9월 들어 하락세 보여 관심

과거 미국 증시가 강세일 때는 대통령 선거에서 여당 후보의 승리 확률이 현격히 높았으며 약세일 때는 그 반대의 경향을 보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증권사 BTIG가 1928년 이후 미 증시와 대선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미 증시의 대표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대선 직전 3개월간 상승세를 보인 시기에 치러진 대선은 90%가량 현직 대통령이나 여당 후보가 승리했다.

반면 하락세를 보인 시기에 치러진 대선 때는 정권이 교체되곤 했다.

예컨대 2000년 대선 당시 S&P 500 지수는 대선(11월 7일) 3개월여 전인 8월 1일 1,438.10에서 9월 1일 1,520.77로 상승했다가 이후 하락 반전해 대선 당일까지 8월 초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으며 당시 백악관 주인은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바뀌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버락 오바마 당시 후보의 대통령 당선으로 민주당이 8년 만에 정권을 다시 잡은 2008년에도 S&P 500 지수는 하락세였다.

이를 비롯해 1932년, 1952년, 1960년, 2016년 등 S&P500 지수가 약세였던 시기에 치러진 6차례의 대선에서는 백악관 주인이 바뀌었다.

이와 관련해 월스트리트저널은 증시가 백악관의 주인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강력한 예측 변수로, 대선 전 증시가 강세이면 여당이 유리했다는 점을 보여준다면서 최근 증시 흐름도 점검했다.

S&P 500 지수는 8월에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인 후 대형 정보기술(IT)주들을 중심으로 9월 들어 주춤하는 모양새다.

다만 9월은 전통적으로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인 경우가 많았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93년간 9월에 S&P 500 지수가 하락한 경우는 54%였으며 평균 수익률은 -0.96%였다.

오는 11월 대선까지 S&P 500 지수가 다시 반등할지 여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양상 등 변수가 많아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코로나19, 식당 모양까지 바꾼다
Next: 바이든 승리 확률 71%…당장 선거땐 84% 득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기아 텔루라이드 화재위험 리콜 “실외에 주차해야”
  • 분노조절장애 여성의 최후…드라이브스루서 체포
  • 조지아 11세 한인 소녀, 피클볼 브랜드와 협업 화제
  • 둘루스 한인팀, 전미 태권도선수권 시범 부문 2년 연속 우승
  • [포토뉴스]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

Biz Cafe

telluride
  • AUTO

기아 텔루라이드 화재위험 리콜 “실외에 주차해야”

paul 22 minutes ago 0
dt
  • NEWS
  • USA

분노조절장애 여성의 최후…드라이브스루서 체포

paul 48 minutes ago 0
KakaoTalk_Photo_2026-07-10-22-15-08
  • NEWS
  • SPORTS

조지아 11세 한인 소녀, 피클볼 브랜드와 협업 화제

paul 59 minutes ago 0
kt
  • NEWS
  • SPORTS

둘루스 한인팀, 전미 태권도선수권 시범 부문 2년 연속 우승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