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국교회 7곳, 미주 한인사회에 후원금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뉴욕·뉴저지·LA에 총 15만달러 전달

뉴저지주 초대 교회도 3만달러 기부

 

한국 내 7개 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재미동포 사회에 15만 달러(약 1억8500만 원)의 후원금을 보내왔다고 뉴욕한인회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한인 동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과 뉴저지, 로스앤젤레스(LA) 한인 커뮤니티에 각각 5만 달러씩 전달됐다.

영락교회(김운성·이하 목사), 소망교회(김경진), 온누리교회(이재훈), 주안교회(주승중), 창동 염광교회(황성은), 새문안교회(이상학), 잠실교회(림형천)에서 모금한 후원금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림형천 목사는 서신에서 “미주 한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몇몇 교회에서 조금씩 힘을 모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뉴저지주 초대교회도 뉴욕·뉴저지·LA 한인사회에 각 1만 달러씩 총 3만 달러를 기부했다.

초대교회 박형은 목사는 이날 맨해튼 뉴욕한인회를 찾아 “정부 혜택을 못 받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면서 한국 교회에서 모금한 5만 달러, 자체 모금액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생각보다 많은 한인 동포들이 생계유지에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감사의 뜻을 표했다.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미 뉴저지 초대교회 박형은 목사는 20일(현지시간) 한국 교회에서 모금한 후원금을 뉴욕한인회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원진 예수반석교회목사, 이성은 뉴욕신광교회 교육목사, 박형은 뉴저지 초대교회 담임목사,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변종덕 21 희망재단 이사장, 김경화 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 [뉴욕한인회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주 등 경제재개 위해 코로나 통계 손대
Next: 50개주 모두 경제재개…이제는 대선이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 “어머니날 주말인데”…I-285 서부구간 전면 폐쇄

Biz Cafe

unnamed (6)
  • COLUMN

[초점] 임대차 갈등이 총성으로…한인 상권의 반복되는 비극

paul 2 hours ago 0
shell
  • ATLANTA
  • LOCAL

미국 개솔린값 4.50달러 돌파…메트로 애틀랜타도 4달러 육박

paul 2 hours ago 0
ct
  • AUTO
  • BIZ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판매 부진까지 드러나

paul 2 hours ago 0
f5a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북조지아 홍수주의보 발령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