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경기부양안 합의하면 우체국 지원”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민주당 하원 조기소집 검토…”우편투표 차질없는 진행 논의”

민주당이 11월 대통령선거에서 우편투표를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8월 중 하원을 조기 소집, 관련 법안을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15일 오후 스테니 호이어(메릴랜드) 원내대표, 짐 클리번(사우스캐롤라이나) 원내총무 등 민주당 지도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이러한 논의를 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하원은 현재 휴회 중이며, 다음 회의는 9월 14일로 예정돼 있다.

민주당은 하원이 열리면 그간 논의에 진전이 없었던 우체국 예산지원 확대방안보다는, 현재 논란이 되는 우체국 조직개편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관련 논의에 정통한 인사가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예를 들어 하원 감독개혁위원장 캐럴린 멀로니(민주·뉴욕) 의원이 우편투표를 방해할 수 있는 우체국 운영방안 개편을 금지한다는 내용으로 이번 주 초 발의한 법안을 수정해 표결에 부칠 수 있다고 폴리티코는 설명했다.

지난 6월 취임한 루이 드조이 연방우체국장은 초과근무를 없애고 일부 우편물의 배송을 지연시키는 조처를 내렸는데, 민주당은 여기에 대선을 앞두고 우편투표를 방해하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의심하고 있다.

물류업체 뉴브리드로지스틱스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드조이 우체국장은 공화당 거액 기부자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조작, 외세 개입 등을 우려해 우편투표에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해온 트럼프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우편투표 수요가 늘어날지언정 관련 예산을 늘릴 수 없다고 밝혀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1200달러 현금 등이 포함된 경기부양안에 합의한다면 우체국 예산 긴급지원을 허용하겠다”고 방향 전환을 시사했다.

USPS 우편 처리센터[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문재인 체포” 백악관 청원, 서명인 최다
Next: 이번 주부터 미국 대선 ‘본격 선거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2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2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3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