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월드 대기줄 너무 길어서…”

어린이 입장객들 용변 못참아 ‘대란’…어른도 동참 미국의 대표적 테마파크인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와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놀이시설의 긴 대기줄을 견디지 못하고 공원 곳곳에 용변을 보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14일 온라인매체 SF게이트에…

억만장자 베이조스, 마이애미 이사 이유는?

절세 목적…워싱턴주 상속세·자본이득세 등 플로리다에는 없어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억만장자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59)가 시애틀을 떠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주한다는 계획을 밝힌…

멋지게 차려입은 커플…알고보니 시계도둑

플로리다 보석매장서 15만불 파텍필립 훔쳐 유튜브에서 보기 “이 커플은 옷을 잘 차려 입고 롤렉스를 차고 있었어요, 그녀는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있었고 그들은 이탈리아에서 왔다고 말했죠. 제 눈에는 딱 관광객처럼…

조지아주 등 동남부 ‘공포의 기생충’ 경보

“뇌·척수 들어가 엄청난 염증”…동남아 떠돌던 광동주혈선충증 덜 씻은 농작물 등 매개로 인간 감염 증가한 듯…발병 사례 증가 달팽이 [타스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동남부 지역에서 기생충에 오염된…

올랜도-마이애미 고속열차 개통…3.5시간 주파

왕복 158달러…가족은 왕복 4매 398달러에 구입 가능 플로리다의 대표적 관광지인 올랜도와 마이애미를 연결하는 고속열차가 지난 22일 개통됐다. 브라이트라인(Brightline)사가 운영하는 이 열차는 두 도시(235마일)를 고속도로 주행시간보다 30분 가량 단축된 3시간 30분에…

디즈니 “10년간 놀이공원·크루즈 사업에 600억불 투자”

“수익성 예상되는 프로젝트에 자본 지출 우선순위”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월트디즈니컴퍼니(이하 디즈니)가 향후 10년간 놀이공원(테마파크)과 크루즈 등 사업에 600억달러를 지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디즈니는 19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디즈니 파크, 체험과…

인스타그램이 뽑은 미국 최고의 인기 거리는?

마이애미비치 오션드라이브 1위…해시태그 숫자로 선정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의 오션 드라이브 [여행 정보 업체 ‘원더루’ 웹사이트 캡처]   플로리다주 대서양 연안에 있는 마이애미 비치의 ‘오션 드라이브’가 사진 공유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에게…

메시 미국 집주인됐다…1075만불 대저택 구입

플로리다 포트로드데일 300평 주택…침실 10개, 욕실 9개 유튜브에서 보기 미국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최근 플로리다주의 대저택을 구입해 ‘미국 집주인’이 됐다.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메시와 아내 안토넬라…

허리케인 이달리아, ‘괴물’로 변신해 상륙

초강력 4등급 격상, 전신주 쓰러뜨릴 위력 ‘극도로 위험한 수준’…더 강화될 수도 있어 29일(현지시간) 오후 플로리다 걸프 연안에 접근 중인 허리케인 이달리아 [AP=연합뉴스. MOAA 제공] 초강력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미국 플로리다주를 강타할…

더블 허리케인 온다…동남부 비상

3등급 허리케인 ‘이달리아’ 29일 걸프만 상륙…’프랭클린’도 북상중 미국 동남부 해안에서 강력한 허리케인이 잇달아 형성돼 내륙으로 접근하면서 플로리다와 조지아, 앨라배마, 캐롤라이나 등 인근 지역이 긴장하고 있다.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28일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열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