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시험 바뀌고, 수수료 오르고

합법적 이민자에도 영향미치는 5개 이민정책 변화 플로리다 지역신문인 마이애미 헤럴드가 올해 연방 이민국(USCIS)의 새로운 규정 가운데 합법적인 이민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5가지 변화를 소개했다.   1. 이민수수료 인상 이민수속을 위한 수수료…

상원, 북미자유무역협정 개정안 비준

하원은 이미 통과…트럼프 서명만 남아   연방 상원이 16일 26년 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의 개정안을 승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찬성 89와 반대 10건의 초당적 표결로 비준된 이 개정안은 강화된 노동 및 자동차 콘텐츠…

루이뷔통, 1758캐럿 다이아몬드 매입

호가 500만달러 세계 두번째 큰 다이아몬드 원석 티파니 매입후 본격 행보…쥬얼리 명가도 노린다 세계적인 명품업체 루이뷔통(Louis Vuitton)이 무려 1758캐럿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을 사들여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최근…

“2019년, 지구 역사상 두 번째로 더운 해”

세계기상기구 “수년내 극단적인 기후 변화 겪을 것” 세계기상기구(WMO)가 작년은 기록을 시작한 이후 지구 역사상 두 번째로 더운 해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세계는 호주를 황폐하게 만든 초대형 산불과 같은 극단적인 기후…

[2018 이민백서] 한인 시민권 취득자는 오히려 증가

2016년 1만4347명→2018년 1만6031명, 1700명 늘어 전체 취득자 76만명 돌파…전년보다 5만4천여명 많아 연방 국토안보부의 ‘2018 회계연도 이민백서’에 따르면 한인 시민권 취득자는 2018년 현재 1만6031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취임전인 2016년 1만4347명이었던…

미중, 18개월만에 1단계 무역협정 서명

시진핑 환영…중국, 2년간 미국 상품 2천억불 구매 트럼프 “2단계 무역협정 협상도 조만간 시작할 것”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협정을 체결해 지난 18개월간 지속됐던 미중 무역 분쟁을 끝내기 위한 신호탄을 쐈다.…

아카데미 위원회, 봉준호 감독 자화상 공개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봉준호가 그린 봉준호’ 소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오스카) 측이 봉준호의 그림을 깜짝 공개했다. 아카데미시상식 측은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봉준호가 그린 봉준호. ‘기생충’은 오스카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6개 부문 후보에…

‘공적부조’ 영주권 제한, 결국 대법원으로

트럼프 행정부, 연방항소법원 판결 불복해 상고 트럼프 행정부가 ‘공적부조(public charge)’ 이용 이민자에 대한 영주권 신청 제한규정을 관철하기 위해 연방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했다. 연방 이민당국은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혜택인 메디케이드나 푸드스탬프 등…

트럼프, 애플에 “아이폰 잠금 풀어라”

트위터 통해 “테러범들 정보 제공해야”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간 밀월 관계를 보여줬던 애플을 향해 아이폰 잠금해제를 하라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무역(미중 무역전쟁 의미)과 그…

상원 ‘트럼프 탄핵심판’ 다음주 시작

하원 15일 탄핵소추안 송부 표결 공화 원내 대표 “오는 21일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이번 주 하원에서 상원으로 공식 송부된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주부터 상원 탄핵심판…

해리 포터 전문매장, 뉴욕에 설립

맨해튼 브로드웨이에 3층 규모…올 여름 개점 뉴욕 맨해튼의 심장인 브로드웨이 거리에 세계 최초의 ‘해리 포터’ 전문매장이 들어선다. 주소 935 Broadway, New York NY 10010 워너브라더스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한인 의사 조니 김, NASA 우주비행사 발탁

훈련 수료…달-화성 탐사계획 ‘아르테미스’ 참가 하버드 의대 졸업…이라크전 참전 경험도 있어   한인 의학 박사 조니 김(36)이 미 항공우주국(NASA)의 달·화성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에 포함됐다. 나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10일 조니…

여행가방 이름 보고 여성고객 스토킹

아메리칸항공 남자직원 성희롱 등 혐의로 피소 미국 항공사 직원이 관심 있는 여성 고객의 여행가방에 붙은 태그를 보고 연락했다가 성희롱과 스토킹으로 피소됐다. 13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애슐리 바르노는 지난해 4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