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들어온 이민자 보다 떠난 사람이 많다

50년 만에 ‘순이민 마이너스’…지난해 순유출 최대 29만5000명 추정 지난해 미국을 떠난 이민자가 들어온 이민자보다 많아지며, 약 50년 만에 처음으로 ‘순이민 마이너스’ 현상이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워싱턴포스트는 13일 브루킹스연구소 경제학자들의 연구를…

올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 톱 25는?

링크드인 선정, AI·컨설팅·헬스케어·부동산 분야 각광…1인 기업·프리랜서 확산 2026년 미국 고용시장은 빠른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동시에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이 7일 발표한 ‘Jobs on the Rise 2026’에 따르면, 최근…

트럼프 ‘베네수엘라 운영하겠다’ 발언 의미는?

루비오 “직접 통치 아냐…원유 제재·유조선 봉쇄 유지 의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운영(run)”하겠다고 언급한 발언과 관련,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직접 통치나 행정…

새해는 미국 건국 250주년…흔들리는 민주주의

‘트럼피즘’ 아래서 시험대 오른 견제와 균형의 정치 전통 미국이 새해를 맞아 건국 250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향해 가는 가운데, 미국 민주공화정의 근간인 견제와 균형의 정치 시스템이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오고…

뉴욕 최대 폭설에 전국 항공편 비상

항공편 대거 취소·지연…뉴욕·뉴저지주 비상사태 선포 동북부 지역에 크리스마스 연휴 직후 폭설이 쏟아지면서 뉴욕 일대가 이틀째 항공·도로 교통 대란을 겪고 있다. 뉴욕과 뉴저지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 안전 대응에 나섰다. 27일 항공편…

[속보] 한인 장로 총격 살해범 얼굴 공개

피의자 터커 셔크 법정 출석 영상 통해 확인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레이시에서 발생한 한인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의 얼굴이 공개됐다. 한인 박찬영 장로(48·영문명 에디 박)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