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NEWS
  • USA

“눈가리고 상반신 노출한 20대 남성 56명이 지하실에…”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경찰 바디캠/Daily Mail

아이오와대 프래터니티 신입생 56명에 ‘신고식’…집단 가혹행위 뒤늦게 공개

아이오와대학교 프래터니티(남학생 클럽) 지하실에서 신입 회원 56명이 지난 2024년 집단 가혹행위를 당한 정황이 경찰 바디캠 영상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경보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해당 장면을 발견했다.

데일리메일이 19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학생들은 상의를 벗은 채 음식물과 액체가 묻은 상태로 벽을 따라 줄지어 서 있었으며 일부는 눈가림을 하고 맨발 상태였다.

경찰이 방을 비우라고 여러 차례 명령했지만 학생들은 한동안 움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당국은 해당 상황을 프래터니티 신입회원 교육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가혹행위로 판단했다. 아이오와주는 가혹행위를 형사 처벌 대상 경범죄로 규정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이 클럽의 책임자로 지목된 인물을 찾는 과정에서 22세 남성 조지프 가야를 조사했다.

그는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방해 행위 혐의로 체포됐으나 약 1년 뒤인 2025년 해당 혐의가 기각됐다. 가야는 대학 재학생이 아니며 해당 주택 거주자도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오와대학교는 사건 직후 여러 기관이 공동 대응했으며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징계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교는 학생 단체 행동 규정에 따라 가혹행위, 음주, 불법 약물 관련 위반 여부를 조사했다.

해당 프래터니티인 ‘알파 델타 파이’ 지부는 사건 이후 4년간 활동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2029년 7월 재개 여부가 검토될 예정이다.

단체 측은 독립 조사 이후 책임자들을 회원에서 제명하고 가혹행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국 대학 프래터니티 문화에서 신입회원 가혹행위는 반복적으로 사회 문제로 지적돼 왔으며 대학들은 교육 프로그램과 징계 강화를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서고 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경찰 바디캠/Daily Mail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특별연재] ④자영업자가 AI를 꼭 써야 하는 이유
Next: 앨라배마 교사·경찰 아동 성범죄 혐의 체포 ‘충격’

관련기사

paperless
  • NEWS
  • USA

초대장 위장 피싱 사기 급증…온라인 서비스 사칭해 악성코드 심어

paul 13 hours ago 1
sac
  • NEWS
  • USA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학생 미술 공모…3~12학년 대상

paul 14 hours ago 0
police-2167968_640
  • NEWS
  • USA

LA서 80대 한인 노인 피살…양로시설 입소 이틀 만에 참변

paul 2 days ago 2

Recent Posts

  • 아씨마켓, ‘제주의 봄 & 뜻밖의 한끼’ 특별전 개최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SK배터리, 지구의 날 맞아 도로 정화…5년째 지역사회 상생 실천
  • PCB 뱅크 1분기 순이익 1065만 달러…전년 대비 38% 급증
  • 초대장 위장 피싱 사기 급증…온라인 서비스 사칭해 악성코드 심어

Biz Cafe

photo_2026-04-09_19-30-14
  • FOOD

아씨마켓, ‘제주의 봄 & 뜻밖의 한끼’ 특별전 개최

paul 12 hours ago 2
dad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2 hours ago 0
Photo 1
  • ATLANTA
  • LOCAL

SK배터리, 지구의 날 맞아 도로 정화…5년째 지역사회 상생 실천

paul 12 hours ago 0
pcb
  • BIZ
  • K-BIZ

PCB 뱅크 1분기 순이익 1065만 달러…전년 대비 38% 급증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