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부지 대학등록금…”아이비리그 9만달러”

중위소득 크게 웃돌아…펜실베이니아대 최고 수준 미국 대학교 등록금이 계속 상승하면서 북동부 명문 사립 아이비리그 대학 대부분의 연간 학비가 9만 달러(약 1억2000만원)를 넘길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 등이 8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라진 개근상…코로나 이후 학교 결석률 급증

공립학교 4명 중 1명 ‘상습 결석’…NYT “교육당국 도전 직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학교의 결석률이 크게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는 41개 주(워싱턴DC 포함)에서 취합한 데이터 분석…

JJ에듀케이션 스콜라스틱상 휩쓸어

미국 최고권위 경연대회에 10명 출품해 전원 수상 스와니에 위치한 입시명문 학원인 JJ에듀케이션(원장 임지혜 제시카홍)가 미국 최고의 권위를 지닌 학생 대상 미술 및 문학 경연대회인 ‘스콜라스틱 아트 앤 라이팅 어워드(Scholastic Art…

JJ에듀케이션, 무료 대학입시 세미나 개최

오는 23일 오후 1시…제한된 좌석으로 예약 필요 세밀하면서도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입시 명문학원으로 떠오른 JJ에듀케이션(원장 임지혜, 제시카 유)이 오는 23일(토) 오후 1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입시와 관련한…

미국 대학, 인도 유학생이 중국 추월 눈앞

해외 일자리 찾아 오는 인도 학생들 급증…대학들도 유치 쟁탈전 중국이 지난해 인도에 세계 1위 인구 대국 자리를 내준 가운데 미국 대학가에서도 인도인 유학생 수가 늘면서 중국인 유학생을 추월하기 직전이라고 AP…

교실 떠나는 미국 교사들…이유는?

학생들 말 안듣고 임금도 제자리…10개주 공립교사 이직률고공 행진 스쿨버스로 등교하는 미국 어린이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미국 교사들이 오르지 않는 임금과 훈육이 되지…

예일대 SAT·ACT 성적 제출 다시 의무화

다트머스대 이어 아이비리그 중 두번째…AP·IB 성적도 제출 허용 미국의 명문 사립대학들이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표준화된 시험성적 제출을 잇따라 다시 의무화하고 있다. 예일대는 22일 내년 신입생 지원서에 대학입학자격시험(SAT)과 대학입학학력고사(ACT) 등과 같은…

대법원, ‘아시아계 불리’ 명문고 입학제도 심리 않기로

토머스제퍼슨고, 2020년 제도 변경 뒤 아시안 줄고 흑인·히스패닉 늘어 1심은 “명백한 위헌”…2심은 “여전히 아시아계가 다수…차별은 아니다” 대학 입시에서 소수인종을 우대하는 정책을 폐기한 미국 연방대법원이 아시아계를 차별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명문고의 입학…

다트머스, SAT 제출 의무화 복귀…”저소득층에 불리”

팬데믹 이후 지원자 조사 후 결론…타 대학에도 영향 미칠 듯 다트머스대학 [인스타그램] 미국 대학의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다시 대학입학자격시험(SAT)과 대학입학학력고사(ACT) 제출을 의무화하는 대학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는 5일 아이비리그 소속인…

“세계기록유산 직지에 대해 배웠어요”

  애틀랜타 한국학교,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 특강 개최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1월20일부터 3주간 ‘세계기록유산-직지’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청주고인쇄박물관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세계직지문화협회 해외명예홍보대사인 정희영 노스조지아대학교 교수가 직접 4, 5,…

에모리대 등 “경제적 능력 보고 학생선발” 벌금

신입생 선발시 학비 낼 능력 고려했다는 이유로 집단소송…1억불 합의금 지급 미국의 명문대들이 입학 사정 과정에서 지원자들의 경제적 능력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액의 합의금을 내기로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

JJ 에듀케이션, 예비 고교생에 ‘꿀팁’ 드려요

8학년 학생-학부모 대상 고교 준비 및 대입 세미나 개최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입시명문으로 자리잡은 스와니 JJ에듀케이션(원장 임지혜, 제시카 홍)이 고교에 올라가는 8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해 ‘예비 고교생 입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학부모…

한인 학부모, 웨슬리안 스쿨에 관심 폭발

명문 사립학교 지난 6일 오픈하우스…700여명 참석 송해순 디렉터가 상세한 설명…25일 입학신청 마감 메트로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명문 사립학교인 웨슬리안 스쿨이 지난 6일 오후 1시 2024년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2시간30분 가량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