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증가 속 지역사회 환원…5월 1~15일 특별 금리, 14일 무료 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 은행이 견실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5월 고객 감사 및 지역사회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프라미스원 은행(행장 션 김)은 최근 자산 건전성 강화와 순이자마진 확대를 통해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지 않고 리스크 관리 중심의 자산 질 개선을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은행은 5월 한 달간 고객 혜택과 지역사회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선 5월 1일부터 15일까지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에 대해 연 3.50%의 특별 금리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어 5월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둘루스 지점 주차장에서 무료 문서 파쇄 서비스(Shredding Event)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은행 고객 여부와 관계없이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은행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민감한 문서를 안전하게 폐기하고, 지역사회와 보다 가까이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내실 경영을 통해 확보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며 “5월에 진행되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