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귀넷 고교생 6명 내셔널 메릿 장학생 선정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한인 케이티 신 양  포함…1인당 최대 2500달러 지급

내셔널 메릿 장학위원회(National Merit Scholarship Corporation)는 귀넷카운티 고교생 6명이 2021년 내셔널 메릿 장학생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선정 학생은 귀넷과기고 조단 S. 해먼드 군과 조슈아 멜럿 군, 마운틴뷰 고교 케이티 신 양, 파크뷰 고교 시드니 워커 양, 노크로스 고교 애비게일 루이스 군, 피치트리릿치 고교 브라이언 리 군 등이다.

내셔널 메릿 장학생에 선정된 학생들은 입학 허가를 받은 대학으로부터 1인당 최소 500달러에서 최대 2500달러의 장학금을 일시불 또는 4년에 나눠 지급받게 된다.

올해 내셔널 메릿 장학생 후보로 전국 2만1000개 고교에서 15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경쟁을 벌였다. 이 가운데 1만7000명이 세미파이널리스트에 진출했고 약 4000명이 최종 장학생으로 선정된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내셔널 메릿 장학위원회(NMSC)웹사이트.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버거킹, 동성애 무기로 칙필레에 전쟁 선포
Next: ‘패스틀리’가 뭐길래…주요 사이트 ‘다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2 hours ago 0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3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3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