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아가페, 노숙자 구호사업 위해 31일 준비모임
노숙자 구호단체인 미션아가페는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를 위해 오는 31일 오후 2시 시온감리교회 교육관에서 준비모임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노숙자들이 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외투를 제공하는 이 행사는 미션아가페가 매년 겨울 실시하는 구호사업이다.
미션아가페 측은 “애틀랜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우리 한인들의 사랑을 나누는 행사이니 많은 참여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참여 문의 770-900-1549
![]()






![[직접 써보니] 통증 없는 리프팅 세르프(XERF)](https://i0.wp.com/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6/01/photo_2026-01-23_11-33-15-e1769186056339.jpg?resize=245%2C156&ssl=1)



![[포토뉴스] 아씨마켓 울려퍼진 “메리 크리스마스”](https://i0.wp.com/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5/12/%EC%82%AC%EB%B3%B8-photo_2025-12-22_14-05-12-2.jpg?resize=245%2C156&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