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상원, ‘엡스타인 파일 공개’ 만장일치 동의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트럼프 서명만 남아…공화당 내부 균열과 정국 파장 주목

연방 의회가 논란의 ‘엡스타인 파일 공개’ 법안을 초당적으로 통과시키며 정국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하원이 압도적 비율로 법안을 가결한 데 이어 상원도 만장일치로 신속 처리에 합의하면서 대통령 서명만 남은 상황이다.

CNN 등에 따르면 연방 하원은 18일 찬성 427표, 반대 1표로 엡스타인 파일 공개 법안을 통과시켰다.

상원도 수 시간 뒤 의원 전원이 가결 의사를 밝히며 법안 처리에 합의했다. 상원은 19일 법안이 공식 이송되면 표결 없이 채택해 백악관에 송부할 예정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둘러싼 논란은 법무부가 관련 문건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공화당 내부에서 피로감과 불만이 높아진 사안이다.

특히 엡스타인의 이메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됐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지지층 내부에서도 의견이 갈렸다.

엡스타인은 2000년대 초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를 받으며 유력 인사들과의 연줄 관리에 이러한 범죄를 이용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그는 2019년 재판을 기다리던 중 사망해 사인을 둘러싼 각종 음모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번 초당적 처리 과정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내에 행사해온 영향력에 균열이 생겼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출범 이후 문건 공개에 거리를 두다가 최근 입장을 바꿔 공개 의향을 밝힌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기자들과의 문답에서 “물론 서명할 것”이라며 “우리는 엡스타인에 걸릴 것이 없다. 걸릴 쪽은 민주당”이라고 주장했다.

백악관도 법안이 넘어오는 대로 대통령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공화당이 다른 핵심 의제인 예산 문제와 국경 정책, 다양성(DEI) 프로그램 폐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법안은 대통령 서명 즉시 효력을 가지며, 엡스타인 관련 문건 공개가 향후 정치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연방 상원 본회의/Source User:LordHarris contends that this is “C-SPAN’s video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CJ올리브영, 내년 5월 미국 첫 매장 개설
Next: 내년 연봉 5만달러 근로자 세금 부담 감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 둘루스 호텔서 총격 사건…49세 남성 숨져

Biz Cafe

goguma
  • FOOD
  • RECIPE

[레시피] 자색 껍질 속 크림빛 반전…NYT가 주목한 한국 군고구마 미소버터

paul 1 hour ago 0
iphone16
  • BIZ

아이폰 사용자 최대 95달러 받는다…애플 2.5억달러 배상 합의

paul 3 hours ago 0
687679765_1350679943591320_8358859599660597261_n
  • ATLANTA
  • PEOPLE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애틀랜타서 뉴스 역사를 바꿨다

paul 4 hours ago 1
683368895_1387094110112938_5468918354257977098_n
  • KOREA
  • NEWS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6월 7일까지 접수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