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대란에 이용객들 불만 폭발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연방 교통안전청 셧다운 여파 최대 5시간 대기 발생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이 급증하고 있다.

22일 WSB-TV에 따르면연방 정부 부분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일부 이용객은 항공기 탑승 전까지 최대 5시간을 기다린 것으로 나타났다.

공항 보안 검색을 담당하는 연방 교통안전청(TSA) 인력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현재 연방 교통안전청 직원들은 급여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결근과 이탈이 증가하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실제로 주요 공항에서는 직원의 30% 이상이 출근하지 않는 사례도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 공항 역시 이 같은 인력 공백 영향으로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이 급격히 늘어난 상황이다.

봄방학 여행 수요까지 겹치며 혼잡은 더욱 심화됐다.

공항 이용객들은 수 시간 대기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고 있으며, 일부는 항공편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공항 측 안내 시스템에서는 최소 160분 이상 대기 시간이 표시되는 등 실제 체감 대기 시간과 차이가 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연방 정부 셧다운은 국토안보부 예산 갈등으로 시작됐으며, 2월 중순 이후 장기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연방 교통안전청 직원들이 무급 상태로 근무하거나 이탈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애틀랜타 공항의 보안대기 행렬/WSB-TV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 유류세 60일 면제…“주유소 가격 언제 떨어지나”
Next: 애틀랜타 공항 ICE 요원 배치…한인 여행객 주의해야

관련기사

photo_2026-07-16_02-02-02
  • ATLANTA
  • LOCAL
  • NEWS
  • SPORTS

[현장] 애틀랜타 뒤흔든 “메시, 메시”…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꺾고 결승행

paul 1 hour ago 0
vb
  • FLORIDA
  • LIVING
  • LOCAL

GPA 11.99 받은 학생…교육청, 계산법 바꿨다

paul 3 hours ago 0
fk
  • FLORIDA
  • LOCAL

플로리다 앞바다 보물선서 400년 전 은괴 발견

paul 3 hours ago 0

Recent Posts

  • [현장] 애틀랜타 뒤흔든 “메시, 메시”…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꺾고 결승행
  • 학자금 대출 상환 새 선택지 나왔다
  • “질문하는 학생이 세상을 바꾼다”…’폴라리스 유스’ 출범
  • 둘루스 한인타운 인근 265세대 아파트 개발 착공
  • GPA 11.99 받은 학생…교육청, 계산법 바꿨다

Biz Cafe

photo_2026-07-16_02-02-02
  • ATLANTA
  • LOCAL
  • NEWS
  • SPORTS

[현장] 애틀랜타 뒤흔든 “메시, 메시”…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꺾고 결승행

paul 1 hour ago 0
pap
  • EDUCATION

학자금 대출 상환 새 선택지 나왔다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7-16_00-42-17
  • NEWS

“질문하는 학생이 세상을 바꾼다”…’폴라리스 유스’ 출범

paul 3 hours ago 0
746156350_1631245732341750_2758726003916774117_n
  • REAL ESTATE

둘루스 한인타운 인근 265세대 아파트 개발 착공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