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집단면역’스웨덴, 뒤늦게 마스크 착용 논란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마스크 의무화 여론 일자 정부 “지속 불가능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독특하게 집단면역 해결책을 내세웠던 스웨덴이 여전히 마스크 착용에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스웨덴 공중보건국 요한 칼손 국장은 18일 마스크 착용 조치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며 “부작용이 없는 착용 범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칼손 국장은 그러면서 “시민들의 보편적인 마스크 착용이 그다지 지속가능한 조치가 아니라는 것이 정부의 명확한 입장”이라고 답했다.

최근 스웨덴 시민들 사이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확산하자 이에 대한 당국의 입장을 밝힌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칼손 국장은 “프랑스와 스페인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지만, 신규 확진 사례가 늘어났다”면서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오히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칼손 국장은 마스크 착용 방침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고, 계속해서 논의 중이라면서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또한 2·3차 유행이 덮친 다른 국가처럼 스웨덴도 지역적, 전국적으로 더 광범위하게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할 수 있다며 선제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집단 면역은 일반적으로 백신 접종을 통해 이뤄지는데, 과학자들은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적어도 인구의 70%가 항체를 보유해야 한다고 추정한다.

일각에서는 인구의 절반만 항체를 갖고 있더라도 전염병 확산 억제 효과 및 면역이 없는 이들에 대한 간접적 보호가 가능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그러나 현재까지 시행된 연구에 따르면 인구의 약 10~20%만이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스웨덴은 강력한 봉쇄 조치를 택한 다른 나라들과 달리 느슨한 통제 속에 구성원 다수가 면역력을 갖도록 하는 방식을 취했다.

스웨덴의 팬데믹 풍경[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바이러스, 정말 코로 들어오나
Next: 한국 매트리스 업체, 조지아주에 생산시설 설립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 애틀랜타 팰컨스, 올 시즌 스페인 마드리드서 경기

Biz Cafe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14 hours ago 2
de3101bc-4e33-4197-9b0b-283994ea24f8
  • ATLANTA
  • LOCAL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paul 14 hours ago 0
amazon
  • ATLANTA
  • LOCAL

아마존, 애틀랜타 포함 주요 도시서 ‘30분 배송’ 본격 확대

paul 15 hours ago 0
talon
  • ALABAMA
  • LOCAL

미 공군 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조종사 2명 비상 탈출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