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 선교단 납치’ 아이티 갱단, 몸값 1700만불 요구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FBI·아이티 경찰, 납치범들과 교섭 중…17명 피랍자 중 8개월 아기도

미국과 캐나다 선교단 17명을 납치한 아이티 갱단이 1인당 100만 달러씩 총 1700만 달러(약 200억원)의 몸값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 리스트 키텔 아이티 법무장관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연방수사국(FBI)과 아이티 경찰이 납치범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

키텔 장관은 협상에 여러 주가 걸릴 수도 있다며 “일단 몸값을 주지 않고 인질이 풀려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교단이 납치된 것은 지난 16일 낮이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오하이오주에 본부를 둔 기독교 자선단체 소속 미국인 16명과 캐나다인 1명은 당시 수도 포르토프랭스 외곽 크루아데부케의 보육원을 방문하고 나오던 길에 중무장한 괴한들에 끌려갔다.

WSJ에 따르면 피랍자 중엔 8개월 아기와 3살, 6살, 14살, 15살 미성년자들도 포함됐다.

납치의 배후는 범죄조직 ‘400 마우조’로 알려졌다.

크루아데부케 일대를 장악하고 납치와 살인, 약탈을 일삼아오던 악명높은 갱단인 ‘400 마우조’는 지난 4월에도 사제 5명과 수녀 2명, 사제의 친척 3명을 납치한 바 있다.

이들은 얼마 후 풀려났는데, 키텔 장관은 사제 2명의 몸값만 지급했다며 이번에도 그 정도 수준의 협상이 최선의 결과일 것이라고 WSJ에 말했다.

카리브해 최빈국 아이티에선 최근 치안이 급격히 악화해 몸값을 노린 납치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 암살 사건과 지난 8월 2천2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규모 7.2 강진으로 극심한 혼란이 이어지면서 무정부 상태를 방불케 하는 혼돈은 더 극심해졌다.

AP통신은 유엔의 통계를 인용해 올해 1∼8월 경찰에 신고된 납치 건수가 328건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전체 234건보다도 많다.

신고를 꺼리는 납치 범죄의 특성상 실제 건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티의 비영리기구 인권분석연구센터(CARDH)는 올해 1월 이후 외국인 29명을 포함해 최소 628명이 납치된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고 미 CNN은 전했다.

CARDH에 따르면 ‘400 마우조’는 통산 1인당 2만 달러가량의 몸값을 요구한다.

17명이 한꺼번에 납치된 이번 사건의 최근 몇 년간 아이티에서 발생한 납치 사건 중 최대 규모라고 AP통신은 전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피랍자들 석방을 위해 아이티 경찰과 계속 접촉하고 있다며 “조속한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거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부스터샷은 가속도…신규 접종은 ‘거북이 걸음’
Next: 미국, 국제 신뢰도 49%…트럼프 이전 수준 회복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전설 바비 콕스 별세…향년 84세
  • 온가족 함께한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400여명 방문
  • 스와니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 노조 결성
  • 조지아 고교 여교사, 학생 성폭행 혐의 체포…교내서 범행
  • 크루즈선 노로바이러스 집단감염…승객·승무원 115명 증상

Biz Cafe

HH5BnapXwAMheBE
  • ATLANTA
  • LOCAL
  • SPORTS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전설 바비 콕스 별세…향년 84세

paul 4 hours ago 1
[크기변환]KakaoTalk_20260509_140904144_01
  • ATLANTA
  • LOCAL

온가족 함께한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400여명 방문

paul 4 hours ago 0
sb
  • ATLANTA
  • LOCAL

스와니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 노조 결성

paul 6 hours ago 1
dou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여교사, 학생 성폭행 혐의 체포…교내서 범행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