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허니서클파크서…도라빌시·넷플릭스·애틀랜타총영사관 참여
도라빌시와 넷플릭스가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싱어롱 상영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30분까지 도라빌 허니서클파크 내 Forest Fleming Arena에서 열린다. 영화 상영은 오후 8시45분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K-Pop Demon Hunters One Year Anniversary Screening’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됐으며, 관객들이 영화 속 음악을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기는 싱어롱 형식으로 진행된다.
애틀랜타총영사관도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총영사관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지역 주민들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과 판타지, 액션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글로벌 관심 속에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1주년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한국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 장소는 Honeysuckle Park, Doraville, GA이며, 참석 방법과 세부 정보는 Eventbrite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애틀랜타총영사관은 6월 19일 금요일 준틴스(Juneteenth) 연방 공휴일을 맞아 휴무한다. 총영사관 방문을 계획하는 민원인들은 휴무 일정을 미리 확인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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