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기자 협박’ 백악관 부대변인 결국 사임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취재 기자와 연인관계’ 보도 막으려…백악관 ‘정직은 불충분’

취재 기자를 위협한 이유로 정직당했던 백악관 부대변인이 결국 사임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14일 론 클레인 백악관 비서실장의 재가를 받아 TJ 더클로 부대변인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다.

더클로는 해당 기자에게 사과했다고 사키는 덧붙였다.

앞서 더클로 부대변인은 조 바이든 대통령 선거운동을 취재한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의 기자와 자신이 연인 관계라는 보도를 막으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기자를 위협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난 12일 일주일간 무급 정직 처분을 받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더클로는 기사가 나갈 경우 ‘당신을 파괴하겠다’며 해당 기자를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사를 쓴 기자가 이들 두 사람의 관계에 질투심을 가지고 있다고 비난하거나 여성 혐오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고 CNN은 전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악시오스 기자는 더클로와 열애 중임을 작년 11월 사측에 알린 뒤에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등 조 바이든 행정부 관련 보도를 지속했고, 팟캐스트에서 바이든 대통령 취임사에 대한 찬사를 보내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임 조치는 일주일 정직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었다고 복수의 백악관 관계자들은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오후 늦게 이 상황을 알게 됐으며, 더클로의 사임 결정을 받아들였다고 백악관 관계자는 전했다.

더클로는 트위터에 “나는 이것이 끔찍하다는 것을 안다.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안다”고 적었다.

TJ 더클로 미국 백악관 부대변인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박병진 지검장 사임, 조직적 압력여부 수사
Next: 뉴욕지하철서 공포의 연쇄 살인…용의자 검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5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