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병원 진료실서 환자가 의사 총격 살해
숨진 정형외과 전문의 벤자민 모크 박사(좌)와 용의자 래리 피킨스 [캠벨 클리닉 웹사이트 캡처. 콜리어빌 경찰 배포 사진] 테네시주의 한 병원에서 환자가 의사를 총격 살해한 사건이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간) 지역언론과 NBC·USA투데이…
숨진 정형외과 전문의 벤자민 모크 박사(좌)와 용의자 래리 피킨스 [캠벨 클리닉 웹사이트 캡처. 콜리어빌 경찰 배포 사진] 테네시주의 한 병원에서 환자가 의사를 총격 살해한 사건이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간) 지역언론과 NBC·USA투데이…
지난 5월 테네시주 내슈빌 공연서 속옷 노출 ‘화들짝’ 성균관대 대학 축제서 변태적 성관계 연상 퍼포먼스 화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학 축제에서 선정적 퍼포먼스를 했다는 논란을 일으킨 마마무 멤버 화사(본명 안혜진·28)가…
테네시주 낙스빌 한인회 참전용사 기념 오찬 테네시주 낙스빌 한인회(회장 유향아)는 지난 24일 오전 11시30분 낙스빌한인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기념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6.25 전쟁 73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는…
테네시주 내슈빌 남성, 틱톡 통해 “하루 세끼 먹었다” 유튜브로 보기 미국에서 100일 동안 맥도날드 햄버거만 먹고 30㎏ 가까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남성이 등장했습니다. 테네시주 내슈빌에 사는 56살 케빈 맥기니스는…
멤버 화사, 상의 들어올려 브라렛 보여…SNS에 사진 퍼져 K-팝 그룹 ‘마마무’가 테네시주 내슈빌 콘서트에서 상의를 들어올리는 노출 퍼포먼스를 선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는 마마무 미주 투어 중…
현대차-기아도 장착한 테네시 ARC사 제품 실험 ‘충격’ 여성 운전자 파편에 목-턱 중상…”결국 생명위협” 우려 한국 현대차와 기아 구형 모델도 장착하고 있는 테네시 소재 기업 ARC사의 에어백이 터질 때 수류탄 처럼…
사우스캐롤라이나 도축장서 확인…한국 검역 강화 테네시주의 한 목장에서 자란 육우에서 흔히 광우병으로 알려진 소 해면상 뇌증(BSE) 양성반응이 나타나 비상이 걸렸다. 지역 언론인 ABC 6 뉴스 등에 따르면 21일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한…
테네시 소재 ARC 오토모티브사 생산 제품…12개 완성차 업체 납품 안전 문제가 제기된 에어백을 제조하는 ARC 오토모티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Knoxville News Sentinel 제공]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미국의 자동차 부품업체 ARC 오토모티브가…
폴리티코 “미국·유럽 무역갈등 완화 전망…현대차·기아도 대책 찾아야” 독일 자동차 업체 폭스바겐의 전기차가 미국업체가 아닌 자동차 회사의 전기차 가운데 처음으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서 규정한 전기차 보조금 지급대상에 포함됐다. 20일 재무부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경찰이 1월 7일 타이어 니컬스(29)를 과잉 진압하는 모습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초 미국에서 경찰관들에게 몰매를 맞고 숨진 20대 흑인 남성의 유가족이 시 당국을 상대로 5억5000만…
총기난사 이후 의사당내 시위 동참…주의회 장악 공화당 “의사진행 방해” 바이든 “전례없는 비민주적 행위”…해리스, 테네시 방문 제명 의원 면담 공화당이 다수당인 테네시주 의회가 총기 규제 강화를 요구하는 의회 시위에 참여했던 2명의…
부패 혐의로 재판받던 중 출석 않고 사라져 지명 수배 테네시 녹스빌 사건 현장 [AP=녹스빌<테네시>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사위’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의 전직 비서실장이 지명 수배 도중…
테네시 7명·아칸소 5명·일리노이 4명 사망…공연 중 극장 지붕도 붕괴 미국 남부와 중서부 곳곳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덮쳐 21명이 사망하고 주택이 파손되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1일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교사가 벽장에 학생들과 숨어 신고…목격자 “아이들 비명없이 침착한 모습” 테네시주 내슈빌의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로 초등학생 3명 등 6명이 사망한 참극이 벌어졌을 당시 911에 접수된 긴급 신고 내용이 공개됐다. 내슈빌 경찰이…
유튜브로 보기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한 범인이 경찰에 제압되는 현장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27일 내슈빌 경찰은 28세 성전환 여성인 오드리 헤일이 경찰과 교전 과정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