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SK사태] “한미 무비자 협정까지 위협” 우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애틀랜타공항 불법입국 적발 이어 공사현장서도 체포

당국-언론 거듭된 경고에도 한국인 근로자 100명 이상

연방 이민단속반이 23일 새벽 전격적으로 한국기업인 SK이노베이션 조지아 공장 공사 관련 한국인 불법 근로자들을 체포하면서 한미 무비자(ETSA) 협정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SK이노베이션 공사현장에서 일하기 위해 무비자로 입국하던 한국인 33명이 CBP(국경세관단속국)에 적발돼 추방된 후 거듭된 주의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불법 취업 한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다 체포까지 당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하청업체들에게 책임을 돌린 뒤 “합법적인 고용이 이뤄지도록 감독하겠다”고 약속했던 SK이노베이션과 한미 외교문제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응한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체포된 한국인 근로자 숫자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30명 이상”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애틀랜타총영사관 강형철 경찰영사는 기자에게 “단속 소식을 오전에 연락받았으며 현재 국토안보부 및 ICE와 연락하며 단속 규모와 처리과정 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면서 “현재로서는 10명 내외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애틀랜타 공항 추방 소식과 더그 콜린스 연방 하원의원의 수사요청 등이 전해지면서 한국인 근로자를 크게 줄이고 미국 현지 근로자의 채용을 늘렸지만 여전히 최소한 100명 이상의 무비자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체포된 한국인 근로자들의 처벌 및 추방과 관련해 애틀랜타총영사관 측은 “체포된 한국 국적자들을 파악해 이민법정의 추방 재판을 받아야 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위자현 변호사는 “한미 양국의 무비자 협정에 따라 전자비자로 입국한 한국인은 이민 법정에 회부되지 않고 신속하게 추방되도록 규정돼 있다”면서 “이같은 범법 사례가 이어지면 한미 무비자 협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무비자 규정을 어겨 추방된 한국인 근로자들은 일정 기간 미국 입국이 금지되며 이들을 불법 고용한 업체들은 벌금 등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29일 한국인 근로자 불법입국을 적발했다는 CBP 보도자료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SK사태] 대규모 채용계획 발표 다음날 전격 체포작전
Next: [속보] 한국인 근로자 총 13명 체포됐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 [트렌드] “조지아텍 게시판 시대 끝?”…한인 중고거래·구인구직 소셜미디어로 이동

Biz Cafe

02ecb80b-ff1e-4809-b9fe-eb22337b6ef9
  • EDUCATION
  • LIVING

미국 학생 학업능력 10년째 하락…전체 83% 읽기 점수 떨어졌다

paul 29 minutes ago 0
Golshifteh_Farahani
  • NEWS
  • WORLD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는 이란 여배우 탓?

paul 50 minutes ago 0
697792378_1274952911460839_3248387570938837379_n
  • ATLANTA
  • LOCAL

조지아 순찰대 “미납 벌금 문자는 모두 사기”

paul 1 hour ago 0
699398106_1407383494746639_5459922943994221989_n
  • ATLANTA
  • LOCAL

[초점] 등록은 서둘러 받고, 취소는 공고 한 줄…재외국민 참정권의 현주소

paul 23 hours ago 3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