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FDA, 모더나 백신 1병 당 10회→15회 증량 허용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유통량·사용량 모두 증가…접종 속도 붙을 듯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모더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1병(바이알)당 용량을 현재 10회에서 최대 15회까지 담을 수 있도록 허가했다.

아울러 현재 공급되는 모더나 백신의 1병당 주사 추출 횟수도 현재 10회에서 11회까지 추출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의 코로나 확산 상황이 4차 유행 기로에 선 가운데, 이처럼 백신 유통 용량과 사용 가능량이 모두 증가하면서 백신 접종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모더나는 이날 성명을 내고 “현재 11~15회 접종량이 담긴 바이알을 공급할 수 있고, 몇 주 후에는 15회 접종량이 담긴 바이알을 출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피터 마크 FDA 바이오로직스 평가연구센터 소장은 “지역사회에 더 많은 백신이 제공돼 접종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다만 적절한 주사기 확보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증량된 15회분 바이알에서는 최대 13회분의 주사를 추출할 수 있고, 현재 11~15회 접종량이 담긴 바이알에서는 이번 결정에 따라 11회까지 주사를 추출할 수 있는데, 적절한 주사기와 바늘이 없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모더나는 지난달 29일 기준 총 1억 회분의 백신을 미국 내에 공급했다. 모더나 백신 공급에 속도가 붙고, 화이자와 노바백스, 존슨앤드존슨(J&J)도 백신을 공급하면서 미국 당국은 자국민 전체 인구가 접종할 충분한 분량의 백신을 조기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이날 로이터에 “미국 인구 전체에 접종할 백신을 충분히 확보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FDA 승인이 나더라도 필요치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모더나 백신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항공승객 팬데믹후 최대…조지아는 주말이 고비
Next: 실종된 앨라배마 개, 2년만에 주인 품으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 27년 믿었던 ‘교회 오빠’에게 거액 빌려줬다가…

Biz Cafe

magr
  • FOOD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paul 16 hours ago 1
zoo
  • ATLANTA
  • LOCAL

애틀랜타동물원 폭발물 위협 소동…관람객 전원 대피

paul 16 hours ago 0
df
  • AUTO
  • BIZ

현대차 대관 총괄 돌연 퇴사…조지아 공장 이민단속 후폭풍인가

paul 16 hours ago 0
rich
  • ATLANTA
  • LOCAL

흑인 의대 졸업식서 백인 공화당 의원 연설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