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치명적 피부암 흑색종 100% 진단

피부암 [서울대병원 제공=연합뉴스] 치명적인 피부암 흑색종을 인공지능(AI)이 100%의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부암은 흑색종, 기저 세포암, 편평 세포암으로 구분된다. 이 중 기저 세포암과 편평 세포암은 전이되지 않아…

혈압 변동 심하면 치매 위험 높아진다

혈압 측정 [연합뉴스 TV 제공] 혈압 변동이 심하면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인지 노화-장애 신경과학 연구실(CAIN)의 다리아 거터리지 교수 연구팀이 인지기능 손상과…

목소리 10초 들으면 당뇨병 진단…AI 정확도 86%

캐나다 연구팀 “스마트폰 녹음으로 진단…병원 방문·채혈 필요 없어” 나이와 성별, 키, 체중 등 기본 건강 데이터와 스마트폰에 녹음된 10초 정도의 목소리만으로 제2형 당뇨병 여부를 86% 이상 정확도로 판별하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성인 ADHD 환자, 치매 위험 3배 높아”

이스라엘·미국 연구팀 “ADHD 치료로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을 것”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가 있는 성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후 치매 위험이 3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매…

진통제·항우울제, 노인 운전에 영향

고령 운전자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진통제, 항우울제 등이 노인 운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대학 의대 노인의학 전문의 데이비드 카 박사 연구팀이 인지기능이 정상인 노인…

야근 교대근무자, 식욕 좋아지는 이유?

야근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야근 교대근무가 식욕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가 밝혀졌다. 영국 브리스톨 대학 의대의 베키 콘웨이-캠벨 중개보건학 교수 연구팀은 야근 교대근무가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관장하는 뇌 기능에 변화를 유발,…

암 생존자, 난청·이명 유병률 높다

난청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암 생존자는 난청 또는 이명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명은 음파를 받아 청신경을 통해 뇌에 전기신호를 전달하는 내이(內耳)의 유모세포가 감염이나 과도한 소음 노출로 약해지거나 손상돼…

손목 밴드로 조울증 기분변화 제때 진단 가능

엠파티카 E4 팔목 장치 [스페인 바르셀로나 병원 신경과학연구소 제공} 팔목에 착용하는 특수 장치로 조울증 환자의 기분 변화를 제때 감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울증은 기분이 상승한 상태인 조증(躁症)과 기분이…

한달 내내 오래가는 감기…이유 밝혀졌다

런던 퀸메리 대학 연구팀, 영국 성인 1만여명 추적 결과 “코로나 외 다른 급성호흡기질환도 후유증 있다” 확인 “이상하네요.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거라면 보통 2주면 괜찮아져야 하는데… 폐렴일 수 있으니 엑스레이(X-Ray) 검사를…

“HDL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도 치매 위험”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의 혈중 수치가 높아도 치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콜레스테롤은 HDL 콜레스테롤과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로 분류된다. 지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