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입 주변 여드름 절대 짜지 마세요”

의료진 “이른바 ‘죽음의 삼각지대’ 부위, 세균 침투 시 뇌로 확산 가능성” 코와 입 주변에 난 여드름을 무심코 짰다가 얼굴 마비와 심각한 세균 감염으로 응급실 치료를 받는 사례가 발생해 의료진이 각별한…

“프로바이오틱스, 모유 수유 영아에 좋다”

UC데이비스 연구팀 “생후 2~4개월에도 장내 미생물군 개선 확인” 신생아 시기가 지난 생후 2~4개월 완전 모유 수유 영아에게 프로바이오틱스를 투여할 경우 장내 유익균 회복에 뚜렷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캘리포니아대…

“50대는 안정기”…66세부터 초기 노화

인간의 뇌, 평생 다섯 번 변곡점 거친다…83세 이후 후기 노화 진입 인간의 뇌는 일생 동안 다섯 차례의 뚜렷한 발달과 변화 단계를 거치며, 평균적으로 9세, 32세, 66세, 83세를 전후해 구조적 변곡점을…

‘알약 위고비’ FDA 승인…1월 출시

초회 용량 비보험 현금 가격 149달러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 알약 버전을 승인했다. 주사제가 아닌 경구용 위고비가 공식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조지아텍 “한국의 비트를 체험하세요”

‘Feel the Korean Beat’ 2026’…여름 한국 연수 프로그램 운영 한국정부 지원·교수 인솔 5주 과정…K-팝·체험하며 6학점 취득 조지아텍이 2026년 여름 한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단기 해외연수 프로그램 ‘Feel the Korean Beat’를 운영한다.…

명문대 신입생 8%, 수학 능력 중학생 미달

UCSD 보고서 “665명 기초 산수 부족…5년 만에 미달자 20배 증가” 주립 명문대학인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캠퍼스(UCSD) 신입생 가운데 8%가 중학교 수준에 미달하는 기초 수학 능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나 미국 공교육의 학력 저하…

“근육 많고 복부지방 적을수록 뇌 노화 늦어져”

워싱턴대 연구팀 “내장지방은 뇌 노화와 연관… 피하지방은 무관” 근육량이 많고 복부 내장지방이 적을수록 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는 미국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반면 피하지방은 뇌 노화와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대…

중·노년기 신체활동 늘리면 치매 위험 감소

미국 연구팀 “45세 이후 활동량 증가가 치매 예방에 가장 효과적” 미국 연구진이 중년기(45~64세)와 노년기(65세 이후)에 신체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활동량이 적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40% 이상 낮아진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CJ올리브영, 내년 5월 미국 첫 매장 개설

K뷰티 앞세워 세포라·얼타와 정면 승부…2026년 추가 개점 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에서 본격적인 오프라인 공략에 나선다. 올리브영은 19일 “2026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Pasadena)에 미국 1호점을 연다”고 밝혔다. 패서디나는 로스앤젤레스…

“담배 하루 2~5개비도 사망 위험 60% 증가”

존스홉킨스 의대, 32만명 장기 분석 “흡연량 줄이기보다 금연이 핵심” 하루 흡연량이 2~5개비로 적더라도 비흡연자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60%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질환 위험 역시 비흡연자 대비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