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Cook] 추위도 잊게하는 겨울철 대표 간식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바람이 매섭게 부는 겨울은 추운 날씨처럼 몸도 마음도 얼어붙는 계절이다. 옷깃을 파고드는 칼바람은 싫지만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간절해지는 간식들은 그저 반갑기만 하다. 아무리 배가 불러도 포기할 수…

‘치킨 한류’ 한국 통닭, KFC 아성 넘본다

SCMP “한국은 치킨 공화국, 바삭한 맛 일품” 6.25때 한국 상륙…두번 튀기는 것이 맛 비결 한국은 ‘치킨 공화국’이며, 한국 통닭이 전세계에 소개되면서 미국 KFC의 아성을 넘보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

[Story Cook] 겨울철, 체온 높여주는 음식

체온이 36.5℃에서 1℃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30% 줄어들고, 반대로 1℃ 오르면 면역력이 500~600%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면역력이 약해진다는 것은 우리 몸이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Story Cook]세계 각국의 발효식품들

된장, 김치, 막걸리의 공통점은 젖산균이나 효모 등 미생물을 발효시켜 만든 발효식품이란 점이다. 발효식품은 독특한 맛뿐만 아니라 장 건강, 암 예방 등 건강상 효능이 꾸준히 보고되어 세계인의 웰빙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와…

[Story Cook] 겨울철 면역력 향상! 뿌리채소

흔히 채소 하면 녹황색 잎부터 떠올리지만 정작 영양분의 저장 창고는 뿌리다. 뿌리채소란 뿌리와 줄기를 식용으로 하는 채소를 뜻하며 ‘근채류’라고도 한다. 대부분의 뿌리채소는 낙엽이 지고 찬 바람이 스미는 이맘때 맛과 영양이…

일본인들 “미슐랭 가이드, 왜 이래?”

최고 명성의 스시집, 미쉐린 별셋(★★★)리스트 제외 도쿄 ‘수키바야사 지로’…”일반인 예약 불가능” 이유   일본 최고의 명성을 지닌 스시 장인집이 올해 도쿄 미쉐린(미슐랭) 가이드에서 제외됐다. 특히 최고의 식당을 엄선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Story Cook] 알아두면 쓸데 있는 와인 용어

와인은 커피와 달리 마니아가 아니고서야 조금 어렵게 다가온다. 기본적인 와인 용어를 몰라 대화를 할 때 위축되고 들어봤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는 와인 용어도 선뜻 꺼내기가 힘들다. 와인 얘기라면 겁이 나는 사람들을…

풀무원, 미국 두부시장 점유율 75%

역대 최고…현지인 입맛 맞춘 두부 꾸준히 개발 미국업체 ‘나소야’ 인수효과도…올매출 2천억원 풀무원이 미국 두부시장 점유율을 75%까지 끌어올리며 역대 최고 점유율을 기록했다. 풀무원은 올 3분기 미국 두부시장 점유율이 75.0%(미국 닐슨데이터 기준)를…

[Story Cook] 익혀 먹으면 더 좋은 채소들

비타민, 미네랄 같은 필수 영양소 섭취를 위해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것은 흔히 듣는 말이다. 그리고 채소를 익혀 먹으면 영양성분이 파괴되어 건강에 별로 도움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많은데, 꼭 그렇지는…

[Story Cook] 겨울 바다의 맛, 쫀득쫀득 ‘과메기’

겨울철의 별미 과메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를 ‘얼렸다 녹였다’ 반복하면서 그늘에 말린 것으로 향긋한 바다 내음과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다. 과메기로 숙성되는 과정에서 기존 영양성분이 원재료보다 증가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건강식으로…

‘비비고 수산 국물요리’ 알탕·동태탕 첫선

CJ제일제당, “조리 어려운 메뉴를 간편하게” CJ제일제당은 간편하게 수산 국물요리를 즐길 수 있는 ‘비비고 알탕’과 ‘비비고 동태탕’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비비고 알탕은 입 안 가득 씹히는 명란과 콩나물, 담백한 두부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