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플로리다 퍼블릭스서 총격…3명 사망

로열 팜비치 쇼핑센터서…어린이 1명 포함 10일 오전 11시40분경 플로리다 로열 팜비치시의 크로스로즈(The Crossroads) 쇼핑센터내 퍼블릭스 매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망자는 성인 남성과 성인 여성, 어린이 각…

추격 경찰에 2개월 아기 던진 비정한 아빠

도주 위해 강하게 집어던져…아기는 경찰이 잘 받아서 안 다쳐 경찰의 검문을 피해 도주하던 플로리다 남성이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경찰에게 자신의 2개월 된 아기를 던지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아기는 경찰이…

최대규모 크루즈 ‘마디 그라” 플로리다 입항

카니발사 야심작 일반 공개…18만톤급, 6465명 태워 세계 최대 크루즈업체인 카니발사의 야심작인 초대형 크루즈선 ‘마디 그라(Mardi Gras)’가 지난 4일 플로리다 포트 캐너버럴에 입항했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18만800톤 규모에 6465명을 태울 수…

플로리다 대학 졸업파티서 총기난사…8명 사상

도심 마이애미 데이트 칼리지서…최근 총격사건 잇따라 플로리다주에서 6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최소 5명이 다쳤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총기난사 사건은 이날 오전 2시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마이애미서 비트코인 축제, ‘가상화폐 수도’ 선언

“머스크에 적대감, 분열주의자 평가”…머스크 “미워 말라” 1만2천여명 운집…마이애미 시장 “이곳이 가상화폐 허브”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축제 ‘비트코인 2021 콘퍼런스’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를 성토하는…

[영상] “식당 입장 거부 불만” 알몸난동 여성 최후는?

플로리다 아웃백 레스토랑서 소동…테이저건 맞고 체포 플로리다의 한 여성이 서비스를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알몸으로 난동을 피워 체포됐다. 지난 4일 현지 언론들은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음식점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와 모조그릴에서 술병을 무차별적으로 던져…

배수구서 구조된 알몸여성, 두 달만에 또…

플로리다 이어 텍사스서 발견…학대로 인해 정신질환 앓아 두 달 전 실종됐다가 플로리다주의 한 배수구에서 구조된 미국의 한 여성이 이번에는 텍사스주 배수구에서 발견됐다. 지난 1일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은 실종 신고된…

플로리다, 남→여 성전환 선수 여성부 출전 금지

“여성 스포츠 보호”…ACLU “성전환자 소외” 즉각 소송 예고 플로리다주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운동선수의 여성부 경기 출전을 금지했다. 공화당 소속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는 1일 이런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고 악시오스, 마이애미헤럴드 등…

사우스웨스트 기장, 비행중 옷 벗고 포르노 시청

여성 부기장 앞에서 음란행위…집행유예+5000불 벌금형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소속 파일럿이 비행 중 조종실에서 여성 부기장이 보고 있는 가운데, 옷을 벗은 채 포르노를 시청하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1년 집행유예에 5000달러(557만원)의 벌금을…

“졸업사진 야하다”…여학생 가슴골마다 포토샵

플로리다 고교 80여명 임의 편집…남학생 노출복장은 그대로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가 여학생 80여 명의 졸업사진은 ‘노출된 가슴골이 야하다’는 이유로 편집했지만 남학생들의 노출 복장은 그대로 둬, 해당 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복장 규정…

세살배기가 권총 쏴 두살 동생 중상

농구 시청하던 어른들이 소파 쿠션 뒤 숨겨놓은 권총에 사고 플로리다 가정집서 발생…”언제까지 이런 일 벌어져야 하나” 미국에서 어른들의 부주의로 세 살배기가 권총에 손을 대 두 살짜리 동생에게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