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아파트 현장, ‘추모공간 vs 새건물’?

법원, 매각절차 착수… 참사현장 상당수 추모공간으로, ‘시간 걸릴 듯’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 아파트 붕괴 현장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97명의 사망자와 1명의 실종자를 남기고 사고 발생 한 달 만에 수색 작업이 끝난 미국…

아파트붕괴 현장수색 종료…실종자 1명 끝내 못 찾아

수색팀 현장서 완전철수…외부로 옮긴 잔해서 유해 찾기 작업 계속 지난달 2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서프사이드의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가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24일 일어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의…

보험료, 매각 예상 수익서 보상금 지급…현재 97명 사망 확인 사우스 플로리다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 소재 12층 콘도형 아파트의 붕괴로 피해를 본 가족들이 최소 1억5000만달러(1725억4500만원)의 초기 보상금을 받게 될 것으로…

의회 난입 가담자에 첫 징역형 선고

깃발 들고 의사당 난입해 셀카…법원, 중범죄 인정 8개월형 의회에 난입한 호지킨스의 모습 [AP/미 연방 의회 경찰=연합뉴스] 지난 1월 6일 발생한 연방 의사당 난입 사태의 가담자에게 첫 징역형 처벌이 내려졌다. 19일…

법원 ‘주정부는 CDC 방역규정 준수하라’ 명령

‘크루즈선 운항재개’ 갈등에서 연방정부 손 들어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바이러스의 인큐베이터이자 대규모 창궐의 불쏘시개라는 오명을 쓴 크루즈선. 사진은 운항재개에 들어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박들 모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연방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유튜브로 보기   정체불명 날벼락에 “폭발·연기·싱크홀” 대혼란 아비규환 속 건물에 갇힌채 “살려주세요” 절규 밤중에 갑자기 무너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서프사이드의 챔플레인 타워스 사우스 아파트[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어떻게 이런 일이! 건물 전체가 무너졌어요.”…

놀이공원 직원…어린이와 촬영하며 ‘OK 손가락’ 인증

올랜도 유니버설 스튜디오 직원, 백일우월주의 신호 보내다 ‘덜미’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의 등장인물 인형 탈을 쓴 직원이 흑인 어린이에게 ‘OK 손가락’ 표시를 만드는 모습 [올랜도 센티넬 캡처]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놀이공원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부모 이어 신원 확인…실종자 4명 찾는데 주력 정례 브리핑 중단…”재발 막자” 원인조사 박차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서프사이드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AFP=연합뉴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발생한 서프사이드 아파트 붕괴사고의 사망자가 95명으로 늘었다. 실종자가 4명으로…

수하물 요금 불만에 공항서 “폭탄 있다” 외쳐

캐나다인,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공항서 소동 승객대피 및 비행편 취소·지연…최대 15년형 위기 폭탄 소동에 대피하는 공항 이용객들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공항에서 캐나다인이 수하물 요금에 불만을 품고 “폭탄이 있다”고 외치다가 체포됐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