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캠벨수프 임원 “우리 소비자는 빈곤층”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비하성 발언 내부 고발자 해고까지…플로리다주 품질 조사 착수

미국 대표 통조림 식품업체 캠벨수프(Campbell Soup) 임원이 “우리 제품 소비자는 빈곤층”이라고 발언한 사실이 녹음파일로 공개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CBS뉴스는 25일 마틴 밸리 캠벨수프 IT 부사장이 지난해 11월 직원과의 급여 협의 과정에서 자사 제품을 “빈곤층을 위한 고도 가공식품”이라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발언을 들은 사이버보안 분석가 로버트 가르자는 회사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회사는 오히려 그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가르자는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고, 이 과정에서 녹음파일이 공개되며 파문이 커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문제의 발언 중 ‘고도 가공식품’이라는 표현도 논란을 키웠다.

플로리다주 소비자보호국은 캠벨수프 제품이 실제로 고도 가공 식품인지 조사에 착수했다.

플로리다주는 최근 배양육 판매를 금지하는 등 식품 안전 규정을 강화하고 있어,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가 나올 가능성도 제기된다.

캠벨수프는 사태가 확산하자 뒤늦게 마틴 밸리 부사장을 휴직 조치하고 진상 조사에 들어갔다.

회사 측은 성명에서 “발언 내용은 사실과 다르고 터무니없다”며 “캠벨수프 제품에는 100% 진짜 닭고기가 사용된다”고 해명했다.

캠벨수프는 1890년대 출시된 이후 미국 가정식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로, 간편 조리식품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기자 사진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campbell scaled
캠벨사의 제품/Campbell’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연말 선물로 ‘역효과’나는 품목 1위는?
Next: 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외국인은 3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3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3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4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4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