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고용시장 열기 식었나…’최대고용주’ 월마트, 신입 임금 삭감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새로 입사하면 무조건 자체 최저임금…”노동자 우위 시대 종료”

매장을 정리하는 월마트 직원
매장을 정리하는 월마트 직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기업 중 최대의 고용주로 꼽히는 유통업체 월마트가 신입 직원들의 임금을 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노동자 부족 탓에 많은 고용주들이 임금을 올린 상황에서 이 같은 월마트의 조치는 고용시장의 전반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탄으로도 해석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 월마트가 새로 고용하는 시간제 노동자의 임금을 하향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새로운 임금체계를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중순 이전까지만 해도 월마트의 온라인 쇼핑 부서 등 특정 분야의 신입 노동자는 기존에 고용된 노동자보다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임금체계에 따르면 새로 고용되는 노동자들은 가장 낮은 임금부터 시작해야 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월마트의 자체 최저임금은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나지만, 대부분 시간당 14달러다.

월마트는 임금체계 개편으로 노동자들의 이동 배치가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거에는 임금이 낮은 부서의 노동자를 임금이 높은 부서에 발령할 경우 임금을 올려줘야 했지만, 앞으로는 추가 비용 없이 노동자의 이동 배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만 160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월마트가 이 같은 조치를 취할 수 있었던 배경은 고용시장에서 노동자 우위 현상이 막을 내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고용주들이 더 이상 노동자를 불러들이기 위해 높은 임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도래했다는 이야기다.

월마트는 한때 최저임금 직장의 대명사로 불렸지만, 코로나19 사태 이후 임금을 인상했다.

지난달 미국의 실업률은 3.8%로 작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비농업 일자리는 전월 대비 18만7000개 증가했지만, 지난 12개월 평균 증가 폭(27만1000건)을 대폭 하회하면서 노동시장 과열 둔화세가 뚜렷한 상황이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19 감염’ 질 바이든 여사, 사흘만에 음성 판정·회복
Next: 교수 힐러리, 첫 강의 인기폭발…”테일러 스위프트 공연장아냐”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 주택에 경비행기 추락 ‘날벼락’…탑승자 2명 사망
  • 트럼프 행정부, 영주권자 대규모 재심사 착수
  • [여행]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에서 보낸 36시간
  • 펩타이드 열풍,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Biz Cafe

uc
  • EDUCATION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paul 13 minutes ago 0
ha
  • NEWS
  • USA

주택에 경비행기 추락 ‘날벼락’…탑승자 2명 사망

paul 22 minutes ago 0
japa
  • NEWS
  • USA

트럼프 행정부, 영주권자 대규모 재심사 착수

paul 28 minutes ago 0
amal
  • TRAVEL

[여행]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에서 보낸 36시간

paul 36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