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트럼프 캠프 ‘부정선거론’ 문제점 인지…”대법원서 질 것 같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NYT 비공개 문건 입수…”바이든표 빼앗아 올 소송 준비시간 벌자” 모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캠프가 2020년 대선 결과 뒤집기 계획을 세울 당시 처음부터 법적인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뉴욕타임스(NYT)는 9일 트럼프 전 대통령과 6명의 공모자가 최근 대선 결과를 뒤집기 위한 사기모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 특검이 증거로 확보한 비공개 문건에서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NYT가 입수한 비공개 문건은 대선 한 달 뒤인 2020년 12월6일 작성됐다.

문건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 변호인 출신인 케네스 체세브로는 대선 결과 뒤집기에 나서자는 계획을 제안하면서 “대담하고 논란을 부를 수 있는 전략”이라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부정선거를 이유로 대선 결과 뒤집기를 시도하더라도 최종적으로 대법원에서 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대선 결과 뒤집기를 위해 동원한 각종 논리에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다.

다만 체세브로는 대선 결과 뒤집기를 시도할 경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설득했다.

부정선거 주장을 부각하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확보한 선거인단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소송을 준비할 시간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문건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이자 최측근인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에게 전달됐고, 줄리아니 전 시장은 곧바로 7개 주에서 선거 결과 뒤집기를 위한 소송에 착수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에 기소된 6명의 공모자 중 한 명으로 알려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 존 이스트먼도 체세브로의 계획대로 위스콘신의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는 소송에 나섰다.

트럼프 전 대통령 본인도 2021년 1월 초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선거사기를 주장하면서 ‘선거 결과를 뒤집기 위한 1만1780표를 찾아내라’고 압박하기도 했다.

체세브로가 작성한 내부 문건은 향후 재판 과정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모자 6명의 유죄 여부를 결정하는데 결정적인 증거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연방 대배심이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모자 6명에 대한 기소를 결정할 당시 연방 특검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선거 패배에도, 피고는 권력을 유지하기로 결심했다”고 적시했다.

특검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패배한 뒤에도 공화당 당원들은 전국적인 분노를 야기하는 거짓말을 퍼트렸으며, 이에 따라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조지아주 수소고속도로, 현대차 수소트럭 운행 위한 것”
Next: “AI 소프트웨어 취약점 찾으면 2천만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1 day ago 6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1 day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1 day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