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19, 여전히 미국인 사망원인 3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국에서 이제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코로나19는 여전히 주요 사망 원인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인용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미국인의 사망 원인 3위를 기록했다. 심장병과 암이 1, 2위다.

지금도 하루 평균 약 250명이 코로나19로 숨지는데 희생자는 주로 고령층과 면역력이 손상된 사람이다.

하지만 대부분 미국인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 정부의 사망 통계를 믿지 않거나 자신과 관련 없다고 생각한다고 WP는 전했다.

작년 8월 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35%가 코로나19보다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미국인이 더 많다고 했으며, 11%만 코로나19 사망자가 더 많다고 답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작년 8월 한 달 동안 교통사고로 3850명이 사망한 가운데 8월 마지막 주 한주에만 이보다 많은 3918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

미국인이 사망 통계를 신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바이러스 확산 초기부터 CDC 사망자 집계의 정확성이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보수 진영 일각 등 정부 정책에 비판적인 이들은 바이든 행정부가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고 사망자를 과대 집계했다고 주장해왔다.

코로나19 사망자 유족에게 지원하는 장례 비용 등 정부 지원 때문에 사망자 통계가 부풀려졌다는 지적도 있다.

보건 당국과 전문가들은 이런 주장을 반박해왔으며 오히려 과소 집계했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예를 들어 코로나19가 간접적인 사망 원인이거나 감염 후 후유증으로 오랜 기간 뒤에 숨지는 경우 제대로 집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사들은 하루 3천여명이 숨진 2021년 정점과 비교하면 중증 환자가 크게 줄었지만, 코로나19가 취약계층, 그리고 가끔 건강한 사람에게도 여전히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이에 일각에서는 바이든 행정부가 코로나19의 위험을 국민에게 충분히 알리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와 관련해 선포했던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지난 10일 공식 해제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공화, 기밀문서 유출사태 하원 청문회 추진
Next: “미국인 1억5천만명 이용하는데”…쉽지 않은 ‘틱톡’ 금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18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18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18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